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제니퍼 애니스턴 집 차량돌진 남성은 스토커” … 기소

2025년 05월 07일
0
제니퍼 애니스톤 페이스북 캡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턴의 벨에어 자택 대문을 차량으로 들이받은 48세 남성이 스토킹 및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유죄가 확정될 경우 최대 3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LA 카운티 검찰청이 밝혔다.

검찰은 7일 미시시피 주 뉴 알바니 출신의 지미 웨인 카와일은 2023년 3월부터 애니스턴을 지속적으로 괴롭혀 온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스토커인 것이다.

카와일은 원치 않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SNS 및 이메일을 통한 연락을 반복했으며, 스토킹의 정점은 지난 5월 5일, 애니스턴의 자택 정문을 차량으로 돌진하면서 벌어졌다고 검찰은 밝혔다.

사고 당시 애니스턴은 자택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했다.

사건은 오전 12시 20분경, LA경찰국이 선셋 불러바드와 벨라지오 로드 인근 주택의 정문을 차량으로 돌파한 사건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하면서 시작됐다. 인근 민간 보안요원들이 현장에서 용의자를 제압, 경찰 도착까지 붙잡아 두었다.

카와일은 체포 당시 몸의 통증을 호소했지만, 별다른 저항 없이 체포되었다고 당국은 전했다.

이후 그는 중범죄로 분류되는 스토킹 1건, 재물손괴 1건, 그리고 중대한 신체적 위해의 위협이라는 가중 처벌 사유까지 적용되어 기소됐다.

LA카운티 네이선 호크만 검사장은 “스토킹은 단순 괴롭힘에서 시작해 언제든 위험하고 폭력적인 행동으로 번질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며 “우리는 스토킹과 공포 조성을 엄정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검찰 측은 카와일의 보석금을 15만 달러로 요청할 예정이며, 첫 재판은 8일 열릴 예정이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제니퍼 애니스톤 LA 저택에 절도범 차량 돌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박철우 “이재명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다”… 보완수사권 폐지 강한 아쉬움

미국에 전작권 조기 환수 못 박았다…“70년 의존 끝내야”

프랑스 치안 붕괴 위기…내무장관 “경찰 통제력 잃었다” 충격 고백

10조 달러 AI 투자 광풍에 균열…미 데이터센터 47곳 중단·지연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반트럼프 시위 한복판 인스타 강제정지…“정치검열” 논란 확산

사형 집행 16년 만에 최다…총살형·질소가스 사형까지 부활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김대중 대통령의 5년, 영화로 돌아온다…‘대통령 김대중’ 1월 개봉

‘중증외상센터’ 시즌2·3 확정…‘친일 논란’ 하영 결국 자진 하차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줄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