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임사체험 “삶 전체가 한눈에 보였다”

2025년 05월 10일
0

Jeremy Renner speaking with attendees at the 2023 Phoenix Fan Fusion at the Phoenix Convention Center in Phoenix, Arizona.[위키미디어 커먼스]
마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의 ‘호크아이’로 잘 알려진 배우 제레미 레너(54)가 약 2년 전 겪은 제설차 사고 당시 ‘임사체험(near-death experience)’을 했다고 밝혔다.

최근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레너는 최근 출간한 회고록과 방송 인터뷰에서 사고 직후 빙판에 쓰러져 약 45분 동안 응급 구조대를 기다리던 중 잠시 임사체험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2023년 1월, 네바다주 리노 인근 별장에서 폭설에 갇힌 조카를 구하려다 7톤짜리 제설 차량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이 사고로 흉부 외상과 함께 30여 개의 뼈가 부러지는 등의 부상을 입었다.

레너는 회고록에서 “얼음 위에 누워 약 30분 동안 의식적으로 호흡을 이어갔다”며 “마치 분당 10~20회씩 팔굽혀펴기를 하는 것과 같은 노력이었다. 그때 내가 (잠시) 죽었었다”고 적었다.

이어 “삶 전체를 볼 수 있었다. 한 번에 모든 것을 볼 수 있었다. 죽음 속에서는 시간도, 장소도 없었고, 모든 것이 영원처럼 느껴졌다”고 회상했다.

또한 사경을 헤매던 당시, 그는 가족과 친구들이 앞에 서서 그에게 “(생명줄을) 놓지 말라”고 말하는 모습을 봤으며, 극도로 평온함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당시 그의 조카는 누워 있는 그의 피부가 죽은 사람처럼 시퍼렇게 변한 것을 봤다고 말했으며, 응급 구조대는 도착 당시 그의 심박수가 18 bpm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레너는 “당시 사투를 벌이면서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배웠던 라마즈 호흡법이 나를 살렸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지미 팰런의 투나잇 쇼’에 출연해 “당시 고통이 너무 심해 뇌로는 측정할 수 없을 정도였고, 그저 패닉에 빠지지 않고 계속해서 호흡하며 견디려 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면서 “그때는 갈비뼈가 부러져 폐를 찔렀고, 눈알이 튀어나와 숨이 정상적으로 쉬어지지 않아서 억지로 호흡해야 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중단 … 잦은 리콜, 시장서 퇴출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실시간 랭킹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