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프랑스 국민배우 드파르디외, 성폭행 유죄 18개월 집행유예 징역형

2025년 05월 13일
0

Gérard Depardieu [위키미디어 커먼스]
프랑스 파리 법원은 13일 배우 제라르 드파르디외에게 2021년 촬영장에서 여성 2명을 성적으로 공격한 혐의 유죄 판결과 함께 집행유예 징역 18개월 형을 선고했다.

현재 76세인 드파르디외는 3년 여 전 당시 영화 촬영 중 54세의 세트 의상담당자와 34세의 그 조수를 강제로 더듬고 만졌다는 혐의를 받았다.

이 재판은 여성들의 적극적인 성폭행 피해 폭로 움직임인 ‘미투’의 후속 운동과 관련해 큰 주목을 받았다. 여성들에 대한 성적 농담이나 추행이 다른 유럽 나라보다 상대적으로 용인되어온 프랑스가 2010년 대 미투 운동으로 얼마나 변했고 특히 저명 배우의 성적 비리 의혹을 사법부가 어느 선까지 단죄하는가에 시선이 쏠렸다.

드파르디외는 혐의를 계속 부인해왔다.

드파르디외는 그 자신이 법원에서 강조했듯이 25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한 프랑스의 손 꼽히는 배우로 인정받아 왔다. 1991년 ‘코 큰 추남’ 시인 겸 검술사 시라노 드베르주락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배역으로 오스카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드파르디외는 검찰 기소가 모두 인정될 경우 최대 5년 징역형을 받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검찰은 5인 재판부에 18개월의 집행유예 징역형 및 2만 유로 벌금을 구형했고 재판부가 이를 그대로 수용했다.

피고인 드파르디외는 법정에서 세트 의상담당자의 엉덩이를 손으로 잡긴 했으나 이는 언쟁 도중의 일로 성적인 행동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두 명의 피해 여성은 법정에서 나와 증언했다. 의상 담당자 여성은 피고인이 좁은 복도에서 자신을 그의 양 다리로 끼어조였고 엉덩이를 손으로 잡은 뒤 자신의 몸 사방을 만져댔다고 주장했다. 가슴도 움켜잡았다는 것이다.

또 드파르디외가 상스러운 표현을 써가며 그의 성기를 만질 것을 요구했고 강제로 범할 뜻을 내비쳤다고 각각 증언했다.

조수인 피해자는 그가 세 차례에 걸쳐 엉덩이와 가슴을 더듬었다고 말했다.

프랑스 영화계 인사 일부가 법정에 나와 드파르디외 편을 드는 증언을 했다.

청소년 시절에 빈곤한 계층에서 성적 비행을 저지른 전력이 있는 드파르디외는 공개적으로 20명이 넘는 여성으로부터 성적으로 불량한 행동 및 비행으로 비난 받았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번 성적 공격 사건만이 법정까지 넘어왔다. 다른 의혹들은 증거 부족이나 소추 시효 경과로 정식 기소되지 못했다.

그러나 드파르디외는 다른 성적 비행 소송으로 곧 법정에 서게 된다. 2018년 배우 샬로트 아르누가 드파르디외가 그의 집에서 강간했다고 고소한 것으로 2024년 검찰은 재판 회부를 요구한 상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플레이오프 3연패’ LA 차저스 …저스틴 허버트가 해답일

한인타운 웨스턴·4가 교차로서 새벽 교통사고

이튼 산불 피해 유대교 사원 부지서 반유대주의 증낙서 발견

세계 최악의 관광지 탑 10 … 1위는 할리웃 명예의 거리

(2보) 경관에 ‘돼지’ 컵 제공한 스타벅스 직원 2명 해고

1만달러 스포츠 카드 판려다 덜미 … 버뱅크서 LA 여성 체포

스키마스크 괴한 산책로서 이유 없이 칼 휘둘러

공놀이 한다고 처벌하다니 … LA시, 주택가 공놀이 처벌 안한다

트럼프 “이란 시위대 사형시 초강력 조치”…’집행임박’에 긴장고조

이란 “미국, 군사 개입 명분 만드려 해…틀림없이 실패할 것”

트럼프 “미-캐-멕 무역협정 실질 이점 없어 … 재협상 중요치않다”

MLB 애리조나, ‘골드글러브 10회 수상’ 아레나도 영입

박나래 “전 남친 경영학과 출신…전세금 대출 정상 절차”

한·일, 과거사 협력 ‘물꼬’…’작은 진전’ 속 남은 과거사 불씨는?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단독] ICE, 한인 학교서 학생-학부모에 시민권 증명 요구 … 세종 아카데미 ICE 출몰

특검, 윤석열에 ‘사형’ 구형 … 초유의 2차 결심

LA 전역서 대대적 이민단속 진행 중, 곳곳서 ICE 출몰 무차별 주민 체포시도 … 공포확산, 외출자제

LA 마당몰 알라딘 서점 13년 만에 폐업

‘폐쇄’ 웨스트민스터몰 슬럼 전락, 무단침입-기물파손 급증

20대 이란 여대생 시위 중 ‘총살식’ 머리 총 맞고 사망 … 이란 중대국면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