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2026년 04월 08일
0
오래 묵혀 곰팡이가 핀 김치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이 나온다. (사진=유토이미지)

오래 묵혀 곰팡이가 핀 김치는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5일 암 치료 전문가 문창식 나으람의원 원장은 유튜브 채널 ‘인플스테이지’에 출연해 “김치는 발효 음식이자 항암 음식”이라면서 김치의 효능과 섭취 시 주의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문 원장은 “김치의 주재료인 배추와 양념에는 항암 작용을 하는 종합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다”면서 “발효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우리 몸의 면역을 높이고 해독을 하고, 장을 좋게 하는 데 정말 좋은 식품”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세계김치연구소에 따르면 김치 발효를 통해 생성된 대사산물은 인체 내 항산화 시스템을 조절해 유해한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장을 깨끗하게 해주는 정장 작용을 한다. 나아가 김치는 피부 미용과 항비만 측면에서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오래 묵혀 곰팡이가 핀 김치를 먹을 때는 ‘발암성’의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문 원장은 “김치가 너무 오래됐을 경우 곰팡이가 생기게 된다. 시골에서 큰 장독대에 김치를 담가 놓고 나중에 뚜껑을 열면 하얗거나 푸르스름하게 곰팡이가 피어 있는 경우를 본 적이 있을 것”이라며 “(보통 곰팡이만) 제치고 그 밑에서 김치를 끄집어내는데, 곰팡이 때문에 만들어진 ‘아플라톡신’ 독소는 곰팡이를 제거한다고 해도 없어지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이는 곰팡이 핀 김치를 불로 가열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아플라톡신은 덥고 습도가 높은 지역에서 곡류와 견과류 등에 잘 생성되는 곰팡이 독소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소량이라도 장기간 섭취하면 간세포 손상과 간경화,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어 문 원장은 “냉장고 속에 오래 방치된 김치도 마찬가지”라며 “김치가 오히려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으니 특히 암 환자들은 잘 살펴서 피하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남가주 강풍·고온에 산불 위험 고조…LA·벤추라 카운티 적색경보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후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최저가 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