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 수순 … 선거방해 가능성”

"권력 견제 장치 약화·美 안보 위협" 비판자 입 막고 절대적 충성 요구" "비상권한 악용, 선거 방해 가능성"

2026년 08월 09일
0

트럼프 2026.1.29[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2기 ‘독재자’의 전략을 따르면서 권력 견제 장치를 약화시키고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미국의 전직 고위 정보 당국자들이 경고했다.

9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 중앙정보국(CIA) 등 전직 정보 당국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권위주의적인 통치 방식에 대해 공개적으로 우려를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 당시 자신의 권력을 제한했던 이른바 ‘딥 스테이트(deep state·비밀 권력 집단)’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복귀했고, 재집권 이후 비판 세력의 입을 막고 주변 인사들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요구해왔다고 FT는 지적했다.

옛소련과 발칸 지역에서 CIA 지국장을 지낸 폴 콜베는 “독재자들이 권력을 잡고 휘두르는 방식에는 공통된 수순이 있다”며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은 이러한 과거의 역사와 정확히 궤를 같이한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백악관으로부터 안보 기밀 접근권을 박탈당한 뒤 법정 투쟁을 벌이고 있는 국가안보 전문 변호사 마크 자이드는 트럼프 대통령의 권력 집착이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견제 장치가 모두 제거됐다”며 “우리가 맞닥뜨릴 최악의 상황은 아직 오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콜베는 미국 내 권위주의 확산에 대한 우려로 2016년 결성된 전직 정보·안보 당국자 네트워크 ‘스테디 스테이트(The Steady State)’의 회원이다.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도와 행정부 권한에 대한 견제 장치를 약화시키면서 미국 민주주의와 기업 환경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단체에는 4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트럼프 정부 2기 들어 회원이 크게 늘었지만 상당수는 보복을 우려해 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창립자 스티븐 캐시는 “회원 절반은 공개적으로 활동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며 “이들은 전쟁 지역에서 근무했던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전직 CIA 분석관 줄리아 컬리는 “말을 아껴야 할 이유는 많지만 모두가 침묵한다면 지금과 같은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며 “국민들은 이 중요한 기관들이 얼마나 무력화되고 약화했는지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중국·대만 담당 CIA 분석관 출신 게일 헬트는 ‘개인 숭배’ 현상에 우려를 표했다. 헬트는 “트럼프 대통령은 여권과 지폐에 자신의 얼굴을 넣고 싶어 한다”며 “마오쩌둥조차 화폐에 자신의 얼굴을 넣지는 않았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전문가 단체인 초당파 연구기관 ‘비상사태연구소’는 당국자들이 비상 권한을 악용해 선거를 방해할 가능성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 중이다.

이러한 우려는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이 TV 생중계 연설에서 중국이 2020년 미 대선에 개입했다고 주장하면서 더욱 증폭됐다. 2021년 국가정보위원회(NIC)는 중국 정부가 미국 선거에 개입하지 않았다고 결론 내린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은 그의 행정부가 기밀 해제한 정보에 근거했지만, 전직 정보 당국자들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선거의 공정성에 의구심을 품게 하려는 정치적 의도가 담긴 것으로 풀이했다.

커리는 “트럼프 대통령은 정보 기관 자체의 판단에 반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CIA를 이용하고 있다”며 “지난 수십 년간 정보기관의 역량과 권한을 이처럼 악용한 사례는 거의 없었다”고 맹비난했다.

전직 당국자들은 또 트럼프 대통령이 민간 부문 인사들이 국가안보 기관과 협력할 수 있도록 하는 보안인가 권한을 비판자들을 처벌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집권 첫날 2020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의 노트북에서 나온 이메일 공개가 러시아 정보기관의 작전에서 비롯된 것처럼 보인다는 내용의 서한에 서명한 전직 정보 당국자 50명의 보안인가를 취소했다. 이후 바이든 정부의 고위 당국자들과 다른 주요 비판자들의 보안인가도 박탈했다.

자이드 변호사는 비판자들에 대한 보안인가 제한은 공산주의 동조 의심자를 표적으로 삼았던 1950년대 ‘매카시즘’ 이후 본 적이 없는 규모”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미 국민에 대한 바이든 정부의 권력 남용을 바로잡고, 미 정계의 기득권을 청산하며, 미국인을 우선하라는 국민의 위임을 받아 당선됐다”며 “선출되지 않은 관료들의 손에서 권력을 회수해 국민에게 돌려줌으로써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부 전직 당국자들은 미국의 제도가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을 견뎌낼 것으로 봤다. 헬트는 “우려해야 할 사안의 목록은 길다”면서도 “미국인들에게는 민주주의와 자유의 역사가 흐르고 있다. 우리는 그 차가운 어둠 속으로 순순히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재명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또 경신

이란의 강경 청구서 … 트럼프 ‘승리선언’ 출구전략 난항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 수순 … 선거방해 가능성”

일본축구협회, 한국서 성접대 의혹 관련 심판 4명 조사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테메큘라 15번 프리웨이서 140마일 질주…스포츠카 압수

민주당 황희, “청년들 버스 하우스 거주하라” 후폭풍

[화제] 과속 픽업트럭에 날아간 생계 … LA 타코트럭 일가족 3명 부상

폭염 속 산불 잇따라 … 버뱅크·피루·산타클라리타·고먼 잇단 산불

[김학천 타임스케치] 지구의 마지막 ‘썸머 스노우’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방시혁 하이브, 음악시장 블루오션 창출”

이란 “모즈타바,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회동”

30년째 에베레스트에 얼어붙은 ‘그린부츠’…가족 품으로

실시간 랭킹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라이프] “결혼 대신 친구와 집 산다” ‘코바잉’ 뜬다 … 내 집 마련 공식 바뀌었다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건강] “과하면 몸 해친다” … 의사가 경고한 ‘건강습관’ 5가지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심판 성접대 7경기서 한국 축구 무패 … FIFA 국제 스캔들 번지나

[건강] 식탁 위의 작은 혁명: 그릇을 바꾸면 몸이 바뀐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