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석달만 입연 고민시 “단언컨대 학폭 없었다”

2025년 08월 30일
0
고민시

배우 고민시가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진 지 석달만에 입을 열었다.

고민시는 30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단언컨대 학폭을 한 사실이 절대 없다”며 “피해자라 폭로한 이의 신원 미상 커뮤니티 글 외 학폭 사실 확인을 할 수 있는 뚜렷한 정황은 그 무엇도 없지만, 피해에 있어 정확한 증거 제시가 쉽지 않음 역시 동의하는 바다. 가해자가 아닌 증거를 뒷받침할 타당성있는 자료를 제출해 수사 진행 중이다. 허위사실을 포함한 학폭 폭로에 관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진실을 밝혀낼 때까지 멈출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적었다.

“나 역시 중대한 사회문제인 학폭은 엄격히 처벌해야 마땅한 것이라 생각한다. 이를 악의로 역이용하는 것은 본질을 흐려 진정한 학폭 문제 심각성을 희석시키는 일이다. 분명 거짓이라 했음에도 입맛대로 만들어 단정·확정지어 버리는, 온갖 카더라가 난무하는 인터넷 세상 속 사람을 무참히 보내버릴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잔인하고 끔찍한 일인지 이 사실을 부디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다. 기필코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게 될 것이다.”

고민시는 “몇 달 동안 수사 결과만을 기다리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끝자락까지 요동치는 마음을 다잡고 또 잡으며 버티고 삼켜냈는지 모른다”며 “이제는 더 이상 마냥 기다리고 계실 분들을 위해서라도 나의 입장을 밝히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이 들어 말씀드린다”고 설명했다.

“일탈을 즐거워하며 철 없이 학창 시절을 보낸 학생이었음을 그 누구보다 스스로 가장 잘 인지하고 후회하기에 부족했던 만큼 완벽하진 못할지라도 진심을 다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가자는 마음 하나로 지금껏 걸어왔다”며 “여러 가십과 루머에도 감내는 물론 그저 모든 것이 내 몫이라 여기며 흘려보냈지만, 과거가 불완전했다는 이유로 누명까지 떠안아야 할 이유는 결코 없다. 인정할 것은 확실히 인정하고 명백히 아닌 것은 아닌 것”이라고 강조했다.

5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고민시 학폭 의혹이 제기됐다. 작성자는 고민시가 중학생 시절 금품 갈취, 폭언, 장애 학생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당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배우를 믿고 있다. 민·형사상 법적조치에 들어갈 것”이라고 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OC 부동산 에이전트 헤더 장씨 체포 … “대만 총통 아들 감시”

1천명 몰린 홈커밍 파티서 50발 넘는 총성 … 37명 사상

트럼프 또 숫자 바꿨다 … “북한 핵미사일 112기”

브라질 대선 ‘대이변’…보우소나루 아들, 룰라 꺾고 1위

한인축제 나흘 대장정 마무리 … 무더위 속 곳곳 ‘완판’, 타이거 JK·윤미래 피날레

억만장자세’ 놓고 민주당 정면충돌 … 뉴섬 반대

[단독] “피임 중이니 마음껏” “내일 걷지도 못할 것” … 충격적 스냅챗 대화 SNS확산

정치권 때려도 관객은 몰렸다 …11일 만에 200만 돌파

[축제 3일차] LA한인축제 인파 주말 열기 ‘최고조’ … K푸드·김치체험·K팝까지

트럼프 “美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한국 압박 하루 만에 또 관세 카드

금 땄는데 태극기는 올라가지 않았다 … 폐막 직전까지 ‘운영 사고’

한국, 트럼프 발표 직후 24억달러 미국 송금…2000억달러 대미투자 시작

“미국 일방 지시 받을 관계 아니다” … 트럼프에 정면 반박

한인타운 8가·웨스턴 도로 일부 없애고 공원 만든다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축제 3일차] LA한인축제 인파 주말 열기 ‘최고조’ … K푸드·김치체험·K팝까지

트럼프 “美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한국 압박 하루 만에 또 관세 카드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금 땄는데 태극기는 올라가지 않았다 … 폐막 직전까지 ‘운영 사고’

스웨덴서 한국산 김 2만2천 봉지 폐기…노로바이러스 검출

LA 과속카메라 26일부터, 500달러 과태료 … 한인타운 올림픽·6가

정치권 때려도 관객은 몰렸다 …11일 만에 200만 돌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