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성기 장남 다빈씨가 아버지를 추모한 이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했다.
다빈씨는 5일 소셜미디어에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는 전날 안성기가 주연하고 자신이 아역으로 출연한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 사진집 표지를 올리기도 했다.
다빈씨는 현재 미국 시카고에서 학교를 나와 시각예술·설치미술 등을 하고 있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왔다. 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이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을그리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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