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저스틴 비버 사칭, 코첼라 차량 긴급요청” … 20만달러 피해

전기차 4대 티후아나로 밀반출 추정…긴급 요청 믿었다가 ‘사업 3분의 1’ 날렸다

2026년 04월 17일
0
뉴포트비치 모크 렌트카.

저스틴 비버의 코첼라 공연을 앞두고, 그의 팀을 사칭한 사기범에게 속아 뉴포트비치의 한 렌털 업체가 큰 피해를 입었다.

비버 본인이나 실제 팀이 사건과 관련됐다는 증거는 없지만, 뉴포트비치 모크 렌털 업체 대표 채드 마르타는 사기범이 비버의 이름을 이용해 긴급 요청을 신뢰할 수 있게 꾸몄다고 밝혔다.

이 사건으로 전기차 ‘모크’ 4대가 사라졌으며, 사기범은 해당 차량이 팝스타를 개인 별장과 공연장 사이에서 이동시키는 데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르타는 “공연 전날 밤 헤드라이너를 위한 차량 4대를 코첼라로 보내달라는 긴급 요청을 받았다”며 “이런 요청은 이전에도 여러 번 있었기 때문에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비버 측을 곤란하게 만들고 싶지 않았다”며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2만 달러 보증금이 입금되지 않는 등 이상 징후가 있었다. 마르타는 “상대가 정신이 없는 듯 행동했지만 그 정도는 흔한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며 “송금이 늦어졌고 아침에 처리될 것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차량은 팜데저트로 배송됐지만 몇 시간 뒤 이상한 움직임이 감지됐다. GPS 추적 결과 차량이 시속 30마일이 아닌 고속으로 이동하고 있었고, 이는 평판 트럭에 실려 이동 중이라는 의미였다.

마르타는 사기범에게 연락했지만 그는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마르타는 즉시 고속도로순찰대(CHP)에 신고하고 차량이 국경을 넘기 전에 막아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차량이 215번 고속도로에서 15번 고속도로를 따라 샌디에고 인근 에스콘디도로 이동하는 것을 추적했으며, 결국 국경 방향으로 향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차량은 결국 티후아나로 넘어갔고 이후 GPS 신호가 끊기면서 행방이 묘연해졌다.

이번 피해 규모는 20만 달러 이상으로, 업체 전체 사업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큰 손실이다.

마르타는 “사과보다 중요한 건 차량을 되찾는 것”이라며 “누군가 이 사건을 보고 제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은 현재 사건을 수사 중이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 위협”…트럼프에 82.5% 부정 평가

한인 스테파니 박, 브로드웨이 뮤지컬 ‘식스’ 주연 발탁…왕비로 무대 장악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IMF “한국, 좀비기업 늪에 빠졌다” … 아시아 기업부채 21.4% 위험 경고

‘뇌물부패’ 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로봇 시켜 16세 소녀 성추행”…SNS 생중계까지

[천관우 이민칼럼] 미국 거주자의 미국주식투자 Part 2

해커들, 냉장고 강제해동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초토화

미국인 60% “트럼프, 대통령직 이용해 사익 추구”…국민보다 자기 사업 우선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NASA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 외계 천체 주행 거리 신기록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브레이킹 배드’ 배우 RJ 미테 사망…향년 34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