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내 14살 얼굴 훔쳐 아바타 제작” … 카메론 감독 고소

2026년 05월 08일
0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예고편.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5.07.29. photo@newsis.com

영화 ‘아바타’ 시리즈를 연출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당시 14세였던 미성년 배우의 얼굴 특징을 무단으로 도용해 주인공 ‘네이티리’ 캐릭터를 제작했다는 의혹으로 소송에 휘말렸다.

6일 NBC뉴스에 따르면 배우 코리안카 킬처(Q’orianka Kilcher)는 지난 5일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월트 디즈니 컴퍼니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킬처는 페루 원주민 출신의 배우이자 활동가로, 영화 ‘뉴 월드(2005)’에서 포카혼타스 역을 맡아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소장에 따르면 카메론 감독은 2005년 당시 14세였던 킬처가 ‘뉴 월드’에 출연한 사진을 보고 그의 이목구비를 추출해 네이티리 캐릭터의 기반으로 삼을 것을 디자인 팀에 지시했다.

킬처 측 변호인은 “카메론은 한 어린 원주민 소녀의 생체 정보와 문화적 유산을 착취해 기록적인 흥행작을 만들었지만, 어떠한 크레딧이나 보상도 제공하지 않았다”며 “이것은 예술적 영감이 아니라 상업적인 착취에 불과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실제로 당시 카메론 감독은 네이티리의 모습이 관객의 공감을 얻기에 충분히 자연스럽지 않아 고민하다가, LA타임스에 실린 킬처의 사진을 보고 그를 일종의 뮤즈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킬처의 입술과 턱선, 입 모양 등이 네이티리의 최종 디자인에 고스란히 반영됐다는 것이 킬처의 주장이다.

킬처가 자신의 얼굴이 도용됐음을 인지하게 된 과정도 구체적으로 적시됐다. 2010년 한 행사에서 카메론 감독을 만난 킬처는 그로부터 네이티리 스케치 한 점을 선물 받았다. 당시 스케치에는 “네이티리를 구상하는 데 당신의 아름다움이 초기 영감이 됐다”는 카메론의 친필 메모가 적혀 있었다.

당시 킬처는 이를 단순한 호의로 여겼으나, 지난해 카메론 감독이 한 인터뷰에서 해당 스케치를 들고 “실제 소스는 사진 속 킬처이며 네이티리의 얼굴 아랫부분은 그녀의 것”이라고 직접 발언한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지면서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

특히 이번 소송은 캘리포니아에서 최근 제정된 딥페이크 음란물 관련 법률 위반 가능성도 시사하고 있다. 미성년자의 얼굴을 본뜬 캐릭터가 영화 내에서 친밀한 애정신을 연기하도록 한 점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킬처는 한 보도자료에서 “14살 소녀였던 내 얼굴이 동의나 허락 없이 도용됐다”며 “이것이 디즈니와 카메론에게 막대한 이익을 안겨준 상업적 자산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다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라고 밝혔다.

킬처는 이번 소송을 통해 징벌적 손해배상과 함께 자신의 초상권을 통해 얻은 수익의 환수, 그리고 공식적인 공개 사과 등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카메론 감독과 디즈니 측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애틀랜타에 2-3 덜미…NLDS 1승1패 원점

‘군대 안 간다’ 자랑했다 역풍 … 병역특례 ‘폐지론’ 확산

“경유 곧 6달러 아래로 떨어진다” … 캘리포니아는 아직 8.37달러

10달러 내도 ‘프로’ 이용 차단…제미나이 무료 이용도 대폭 축소

민주당, ‘트럼프 개입’ 대비 선거 비상계획…150개 시나리오 가동

미군 B-1B 폭격기 12대 영국서 황급히 철수 … “테러위협”

OC 부동산 에이전트 헤더 장씨 체포 … “대만 총통 아들 감시”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1천명 몰린 홈커밍 파티서 50발 넘는 총성 … 37명 사상

트럼프 또 숫자 바꿨다 … “북한 핵미사일 112기”

브라질 대선 ‘대이변’…보우소나루 아들, 룰라 꺾고 1위

톰 크루즈도 무너졌다…‘디거’ 19년 만에 최악의 흥행 참패

북한군, MDL 남쪽에 지뢰 매설했다…한국군 전격 제거작전

트럼프, 폭스뉴스에 폭발 … “왜 MAGA 유세 보도 안해”

실시간 랭킹

(1보) 한인 유명 패션 디자이너 미셸 민씨 총격 피살 … 유족 “남편, 아내 살해 뒤 극단선택”

[단독] “피임 중이니 마음껏” “내일 걷지도 못할 것” … 충격적 스냅챗 대화 SNS확산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축제 3일차] LA한인축제 인파 주말 열기 ‘최고조’ … K푸드·김치체험·K팝까지

트럼프 “美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한국 압박 하루 만에 또 관세 카드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1천명 몰린 홈커밍 파티서 50발 넘는 총성 … 37명 사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