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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K팝 그룹, 미국 투어 먼저 왜?

20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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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2022.02.02. (사진 = KQ엔터테인먼트 제공)

4세대 K팝 그룹들이 국내에서 인지도를 제대로 쌓기도 전에 미국 진출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상황에서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세대 대표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올해 K팝 그룹의 미국 투어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서울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2022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THE FELLOWSHIP : BEGINNING OF THE END)’의 기세를 몰아 미국에서 5개 도시 6회차 공연을 통해 총 7만여 팬을 끌어모았다.

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은 지난달 15일부터 약 3주에 걸쳐 진행된 첫 미국 투어 ‘미트&라이브 투어 인 유에스 ‘인투 더 나우’를 성황리에 마쳤다. 총 4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났다.

그룹 ‘베리베리’는 지난해 말 6개 도시를 돈 첫번째 미국 투어를 마무리했다.

해외 투어를 돌고 있거나 앞두고 있는 4세대 그룹들도 있다.

그룹 ‘블리처스’는 지난 5일 LA에서 ‘블리처스 2022 미국 투어 체크-인(BLITZERS 2022 U.S. TOUR Check-in)’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까지 총 6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 직접 만난다.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는 오는 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을 시작으로 미국 8개 도시에서 ‘2022 피원하모니 라이브 투어 [플러스테이지 H : 피스(P1Harmony LIVE TOUR [P1ustage H : PEACE])’를 펼친다.

이후 3월11일 뉴욕에서 미국 공연의 포문을 연 후, 워싱턴 D.C., 마이애미, 휴스턴, 시카고, 덴버, 새너제이에 이어 27일 로스앤젤레스까지 돌며 현지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4세대 그룹들은 투어 뿐만 아니라 현지 매체·인플루언서들과 스킨십도 강화하고있다.

이미 해외에서 상당한 팬덤을 구축한 에이티즈는 이번 미국 투어를 성료한 뒤 현지 매체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져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유력 음악 매체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Consequence of Sound)’등 다양한 현지 매체들과의 인터뷰했다.

뿐만 아니라 에이티즈는 오는 8일(현지시간)에는 그래미 인기 온라인 시리즈 ‘그래미 글로벌 스핀 라이브(Global Spin Live)’에도 출연한다.

블리처스는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의 브루인 플라자(Bruin Plaza)에서 깜짝 버스킹을 열어 현지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또 고스트나인은 지난달 29일 스탠퍼드 카디널과 UCLA 브루인스 홈 남자 농구 경기의 하프타임 쇼 공연에도 올랐다. 전국대학체육협회(NCAA)에서 K팝 그룹이 공연 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86층 전망대에서 특별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총 팔로워 6300만명에 달하는 11명의 인플루언서와 컬래버레이션을 펼쳤다.

그룹 ‘방탄소년단’이나 ‘블랙핑크’ 같은 톱 그룹들은 이미 미국 방송 유명 토크쇼의 단골손님이다. 미국 투어를 앞두고 있는 톱 K팝 그룹인 트와이스, NCT 127, 몬스타엑스 역시 현지에서 화려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2009년 그룹 ‘원더걸스’가 ‘노바디’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 76위를 차지했을 당시만 해도 프로듀서를 맡았던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CCO)가 현지에서 전단지를 돌리며 원더걸스를 알리던 때를 떠올리면 격세지감이다.

하지만 아직 톱 그룹이 아닌 팀들은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입소문을 낼 수밖에 없다. 방탄소년단도 미국에서 맨몸으로 부딪혀 서서히 인지도를 쌓은 경우다.

미국에서 본토 힙합을 배우겠다며 현지로 떠난 방탄소년단의 여행기를 다룬 엠넷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메리칸 허슬 라이프'(2014)가 현지에서 팬덤을 형성하는 데 크게 일조했다.

4세대 그룹들이 미국 현지에서 버스킹을 하거나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하는 것 역시 현지에 입소문을 위한 풀뿌리 전략으로 볼 수 있다. 현지 투어와 이런 전략들이 시너지를 내면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처럼 해외에서 먼저 큰 인기를 누린 뒤 국내에서 거꾸로 팬층을 넓혀갈 여지도 생긴다.

현지에서 투어를 준비 중이라는 그룹의 관계자는 “코로나19 온라인 소통이 강화된 건 사실이지만 대면으로 만나 현지에서 인기를 직접 실제로 확인하고 전략을 세워나가는 건 중요하다. 미국이 오미크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안전하게 콘서트를 열며 현지 팬들을 만나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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