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스시 805’ … ‘샌루이스 오비스포의 중심’ 그로버 비치서 만난 정통 일식의 품격

고요한 해변 도시의 숨은 맛집, 스시 805

2025년 06월 23일
0
아늑하고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 – 벚꽃 장식과 조용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스시 805’의 식사 공간.

중가주의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는 ‘다섯 도시(Five Cities)’는 캘리포니아의 숨겨진 보석 같은 해변 도시들이다. 그로버 비치(Grover Beach), 피스모 비치(Pismo Beach), 쉘 비치(Shell Beach), 아빌라 비치(Avila Beach), 오시아노 비치(Oceano Beach)는 각각 고요하고 청결한 풍경으로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비교적 노숙자 문제가 적고 한적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스시 805″의 시그니처 메뉴 – 신선한 참치와 해산물 샐러드를 화려하게 담은 한입 스푼 요리. 시각적 예술과 미각의 조화.

이들 해변 도시 한가운데 위치한 그로버 비치는 휴양과 미식이 공존하는 관광지로, 이곳의 숨은 보석 같은 스시 레스토랑이 바로 ‘스시 805(Sushi 805)’다. 바닷가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한 최적의 위치에 자리잡은 이곳은 신선한 재료, 정성스러운 서비스, 그리고 눈까지 즐거운 플레이팅으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화려한 생화 장식과 함께 제공되는 프리미엄 초밥 – 연어와 연어알의 조화가 돋보이는 한 접시.

스시 805는 산타 마리아와 롬폭에도 스시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전상훈 셰프가 이끄는 레스토랑이다. 그는 한국 롯데호텔에서 10년 넘게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2006년 미국에 정착한 후, 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해안도시에 일식의 깊이를 더해오고 있다.

정갈하게 준비된 니기리 초밥 플레이트 – 다양한 생선의 풍미를 하나하나 느낄 수 있는 정통 구성.

그의 또 다른 업장인 롬폭의 ‘사케 스시(Sake Sushi)’는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인근의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Vandenberg Space Force Base)에서 근무하는 스페이스X 직원들, 그리고 일론 머스크가 직접 방문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머스크의 스페이스X는 이 기지에서 스타링크 위성, 군용 정찰 위성 등을 발사하고 있다.

아름다운 오이 장식과 꽃으로 마무리된 참치 타르타르 –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스페셜 디쉬.

‘스시 805’의 대표 메뉴로는 레인보우 롤, 베이크드 연어 롤, 드래곤 롤 등이 있으며, 눈으로 먼저 먹고 입으로 한 번 더 감탄하게 만드는 메뉴 구성이 특징이다.

<김해원 발행인>

스시 805 Sushi 805

주소: 460 W Grand Ave, Grover Beach, CA 93433

전화: (805) 489-3839

웹사이트: www.805sakesushi.com

운영시간:
 월~목 11:00AM–10:00PM
 금 11:00AM–11:00PM
 토 12:00PM–11:00PM
 일 12:00PM–9:00P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탬파베이, 클리블랜드 꺾고 ALCS 승부 원점…시리즈 1승 1패

헌팅턴비치, 공격적 행동 보인 백상아리 출현에 해변 폐쇄

남가주서 반려견 허스키 목줄에 매달린 채 발견돼…동물학대 수사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국립국악원, LA서 9년 만에 공연…전통예술의 진수

한인 스테파니 박, 브로드웨이 뮤지컬 ‘식스’ 주연 발탁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말리부, 산불 위험에 전력 차단 가능성…15일 자정부터

대한항공, 미 트래블 위클리 주관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라이프] “미국서 집 사고 아이 둘 키우려면 530만 달러”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뇌물부패’ 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