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배달이요~” 2년간 착불 음식배달 테러 당한 여성

2년 전부터 밤마다 착불 음식 배달 테러당하고 있다 주장...일상지장 호소 주문자 특정 불가…경찰, 스토킹 혐의 조사

2022년 12월 21일
0

영국의 한 여성이 지난 2년간 밤마다 착불 음식 배달로 테러당하고 있다 주장했다.

영국 데일리미러 등은 19일(현지시간), 2년 전부터 밤마다 엄청난 양의 착불 음식을 배달받고 있다는 다이앤 마인즈(58)에 대해 보도했다.

마인즈는 자신이 주문한 적 없는 음식들을 실은 오토바이와 차량이 시시때때로 집을 방문하는 통에 불면증과 정신질환을 앓게 됐다고 주장했다. 마인즈는 배달부들을 막기 위해 자신은 음식을 주문한 적이 없다는 간단한 메시지를 남겨놓기도 했지만, 별다른 차도가 없자 쓰레기통으로 문 앞에 바리케이트를 만들기까지 했다.

마인즈는 ‘배달 음식 테러’가 지난 2020년 4월, 영국의 첫 번째 코로나19 봉쇄와 함께 시작됐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대여섯 개의 배달 음식으로 시작한 착불 배달 테러는 점점 심각해져만 갔고, 한때는 수천 파운드(약 수백만원)에 달하는 20~30군데의 배달 음식이 한꺼번에 집 앞에 도착하기도 했다. 대부분의 음식은 마인즈가 거주하고 있는 영국 타인위어주의 테이크아웃 식당 메뉴였다.

마인즈는 범인을 잡기 위해 배달에 사용된 애플리케이션(앱)인 ‘저스트 잇'(Just Eat)의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지만, 저스트 잇 고객센터 측은 각 배달에 사용된 이름, 계좌, 전화번호 등의 정보가 모두 달라 범인을 특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마인즈는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배달 음식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이라 호소했다.

12월 기준 마인즈의 집 앞으로 배달되는 착불 음식의 양은 이전만큼 과도하지 않지만, 여전히 한 번에 대여섯 개의 배달 음식이 잊을만하면 마인즈의 집 앞으로 도착하곤 한다. 마인즈가 가장 최근에 받은 배달 음식 테러는 지난 9일 도착한 배달 음식 6종이다. 마인즈는 멀리서 들려오는 오토바이나 자동차 배기음만 들어도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며, 배달 테러가 진행된 지 1년 만인 2021년 3월에는 지역 경찰에 신고를 접수했다. 마인즈의 집에 방문한 경찰은 현관에 ‘이 집은 주소를 도용당해 배달 테러를 받고 있다. 집주인은 음식을 시키지 않았다’라는 내용의 공문을 붙여 줬다.

영국 노벌랜드 경찰은 2021년 3월부터 올해 12월까지 마인즈에게 음식을 보내고 있는 이들을 악의적인 스토킹 혐의로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 NFL 수비수 케빈 존슨, LA 노숙자 캠프에서 결국 피살로 확인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러 “우크라 내 서방 군사시설, 외국 개입 간주…공격”

블랙록 투자책임자 릭 리더 연준 의장 최유력

다이어트 중인데 식빵 먹고 싶다면 이렇게

감기만 걸렸을 뿐인데 입원까지?…원인은 ‘이것’ 부족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트럼프 “마두로 체포 때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했다”

미니애폴리스서 ICE 또 미국 시민권자 사살 …군인병원 남성 간호사

미 전국 겨울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주말 “항공대란”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실시간 랭킹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