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보트 승객 머리로 우유 철철..철 없는 금수저의 최후(영상)

선 넘은 장난 SNS에 올려…명문 사립학교 재학 중 학교 측, 정학 등 징계 조치…"내 인생 망쳐" 적반하장

2024년 02월 26일
0
다리 위에서 보트를 타고 지나가는 승객들에게 우유를 뿌리는 철없는 장난을 친 호주 학생 @theaustralian

22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문제의 사건은 지난 1월27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야라 강(Yarra River)에서 일어났다.

장난을 벌인 16세 소년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영상을 보면, 다리 위에 선 소년은 강에서 보트를 타던 여성들에게 소리를 치며 우유를 쏟아부었다. 갑자기 날벼락을 맞은 여성들은 비명을 질렀다.

당시 피해를 당한 여성은 “친구의 생일을 맞아 보트를 타고 있었는데, 위에 있는 다리에서 어떤 아이가 우리에게 우유 한 병을 쏟아버렸다”며 SNS에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엔 우유 범벅으로 엉망이 된 생일파티의 모습이 담겼다. 여성은 “우리의 하루를 망친 아이를 찾고 싶어요”라고 적었다.

범인의 정체는 금방 드러났다. 소년이 SNS에 올린 영상은 수천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많은 누리꾼이 소년의 선을 넘은 장난에 분노하며 신상 추적에 나섰다. 그리고 소년은 호주의 명문 사립학교인 ‘멜버른 그래머 스쿨(Melbourne Grammar School)’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확인됐다.

1858년 설립된 이 학교는 역대 3명의 호주 총리를 배출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이다. 연간 학비가 2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년이 ‘금수저’인 것이 밝혀진 후 누리꾼의 분노는 더욱 커졌다. 온라인상에서 비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교에도 소년의 행동을 고발하고 처벌해야 한다는 민원이 쇄도했다.

뒤늦게 자신이 큰 사고를 친 것을 깨달은 소년은 SNS에서 영상을 삭제했다. 그러면서 “제 학교에 연락하지 말아주세요, 퇴학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여전히 반성은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하루를 망쳤다고 미성년자인 제 인생을 망쳐버렸다”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때늦은 후회에도 소년의 잘못은 철퇴를 맞았다. 멜버른 그래머 스쿨은 “이런 행동은 용납할 수 없다”며 소년에게 정학과 다른 징계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또한 관할 경찰도 소년이 한 행동은 ‘폭행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많은 누리꾼들은 소년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일침을 날렸다. 한 누리꾼은 “소년이 ‘안돼’라는 말을 한 번도 듣지 못하고 자란 것 같다”며 가정교육을 지적하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