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상회의 중 ‘성기노출’ 남성 해고…부당해고 소송 패소

2025년 05월 20일
0
Photo by cottonbro studio: https://www.pexels.com/photo/a-group-of-people-chatting-in-a-video-call-in-a-laptop-5486096/

영국에서 화상 회의 중 성기가 노출돼 해고된 남성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지만 패소했다.

19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금융서비스보상제도(FSCS)에서 프로덕션 매니저로 일하던 남성 A씨는 2023년 5월8일 화상 회의 도중 하의를 입지 않은 상태로 일어나 동료들 앞에서 성기를 노출했다.

이날은 임시 공휴일로 지정돼 A씨는 출근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한 컨설팅 업체와 회의를 진행한 날이었다.

A씨는 화상 회의 중 컴퓨터 케이블 정리를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가 이런 일을 저질렀다.

동료들은 이 사건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고, 사내 조사가 시작됐다.

남성은 “컴퓨터 카메라가 바닥을 향했을 줄 몰랐다”며 “그저 사고다. 사과드린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사측은 A씨를 지난해 1월 해고했다. 사측은 A씨의 행위가 회사의 평판을 떨어트렸고, A씨가 오히려 책임을 컨설팅업체에 돌리려 한다고 판단했다. 또 재발 방지 의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후 A씨는 부당해고를 당했다며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그는 회의가 공휴일에 열렸기 때문에 자신의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이 이중국적(호주·영국)을 가지고 있지만, 인도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인도인이라면서 “(내가) 공휴일에도 일할 것이라 기대하는 것은 인종차별”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재판부는 남성의 휴일 근무가 자발적이었고, 설령 회사가 근무를 지시했어도 부적절한 복장이 정당화되진 않는다며 A씨의 주장을 기각했다.

관련기사 조종사 때문에 성기노출 탑승객 소송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 이란 해상봉쇄 카드 만지작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