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행기 첫 탑승 승객, 화장실 착각 비상문 열러” … 1500만원 배상

2025년 09월 16일
0
AI 생성 이미지

중국에서 여객기 비상문을 화장실 문인 줄 알고 열어 해당 항공편을 취소시키는 사고를 일으킨 승객이 약 1500만원의 돈을 물어내게 됐다.

14일 홍콩 딤섬데일리에 따르면 저장성 취저우시 커청구 인민법원은 지난해 여객기에서 출발 직전 비상문을 여는 사고를 일으킨 장씨가 7만7593위안(약 1505만원)을 에어차이나에 배상해야 한다고 명령했다.

장씨는 지난해 7월4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공항에서 청두 톈푸공항으로 가는 에어차이나 CA2754편에 탑승해 화장실에 가려다 실수로 비상문을 여는 사고를 저질렀다. 생애 처음 비행기를 탄 장씨는 여객기 꼬리 쪽에 있는 비상문을 화장실 문으로 착각해 열었다고 한다.

장씨가 비상문을 열면서 여객기 비상 슬라이드가 펼쳐졌고, 결국 이 항공편은 취소됐다.

이 사건으로 장씨는 공항보안당국의 심문을 받았고, 취저우공항 측은 승객들에게 숙박을 제공해야 했다.

장씨는 심문에서 “비행기 화장실 문이 이상하게 느껴졌다, 쉽게 열리지 않았다”면서 “정말로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힘을 줘서 잡아당겼고, 그 문이 열렸다”고 진술했다.

이후 에어차이나는 장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에어차이나는 항공기 정비 비용, 취소 항공편 보상비, 승객 숙박 비용 등 총 11만847위안(약 2151만원)의 피해 보상액을 청구했다.

반면 장씨는 에어차이나의 규정 위반, 직무 태만, 불충분한 조치 등의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를테면 여객기 꼬리 쪽은 중요 안전 구역인데 장씨는 별다른 제재 없이 이 구역에 들어갈 수 있었고, 경고 표시 같은 안내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법원은 장씨가 70%의 배상 책임을 지고, 에어차이나는 30%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기내 좌석 앞에 안전 안내 카드가 있었고, 전자 스크린에도 안전 지침이 보여지고 있었으며, 기내 화장실은 명확히 표시돼 있었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장씨의 책임이 더 크다고 봤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에 레드카펫·국빈만찬…트럼프 환대에 공화당 반발 계속

이슬람 국가 모로코 최초 여성 총리 후보 지명

“북미회담, 11월 중국 APEC 전후 성사 가능 … 北 대미 담당자들 분주”

HBM 반도체 가격 내년에도 2배 급등한다 … 공급부족 심화

LA한인축제, K팝부터 K리그까지 ‘K컬처 총집결’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치료받던 8~12세 소녀까지 찍었다” … ‘화장실 몰카’ 가족치료사, 200개월형

트럼프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하라”

LA 쓰레기통 발견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체포

“트럼프, 30일 2000억 달러 한국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FOMC 부의장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10월 인상론 50%↓

AI가 통제선 넘으려 하면 밀리초 안에 격리…엔비디아, ‘하드웨어 감시망’ 공개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