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교회에 백기 든 보건국, 실내예배 허용

2020년 12월 21일
0

LA카운티가 결국 교회들의 실내 예배를 허용했다. 연방 대법원까지 가는 교회들의 끈질긴 소송에 결국 카운티 보건국이 백기를 든 셈이다.

LA 카운티 당국은 교회 등 종교시설의 실내 모임 금지 조치를 철회하고 6피트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는 선에서 실내 예배를 허용키로 했다.

지난 몇달간 카운티 정부는 교회나 다른 종교의 예배에 대해 야외 예배만 허용해왔다. 

하지만 19일, 카운티 보건국은 대법원의 종교적 자유를 인정하는 판결에 따라 이 지침을 변경했다. 

최근 연방 대법원이 패사디나 지역 대형 한인교회인 추수반석교회가 캘리포니아 주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실내 예배 및 찬양 금지 행정명령 중지 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데 따른 것으로, LA 카운티 보건국은 지난 19일자로 종교시설 관련 보건 가이드라인을 이같이 수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에 법원은 교회나 종교집단은 실내에서도 관련 지침을 준수하면 예배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판결한 바 있다. 

지침은 가구당 6피트 거리두기, 실내 인원 제한하기, 코와 입을 가리는 마스크 착용하기 등이다. 보건국은 실내 예배를 허용한다고 하면서도 야외 예배를 강력히 권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LA 카운티 내 종교 시설에서 실내·외 예배 및 모임이 허용되지만, 참석자들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함께 6피트 물리적 거리두기를 반드시 유지해야 하고 거리두기가 가능하도록 실내 수용인원을 초과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보건 당국은 강조했다.

하지만 12월 20일 현재 LA 카운티 내 신규 확진자 수는 13,315명, 추가 사망자는 58명으로 현재까지 총 623,670명의 확진자와 8,875명의 사망자를 기록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 추세는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 

많은 이들은 추수감사절 연휴와 연말 모임 등이 가장 큰 이유라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실내예배 강행 초대형교회 유명목사, 코로나 사망 

관련기사LA, 오늘부터 &#8216;모임&#8217; 금지..예배, 시위 예외

https://www.youtube.com/watch?v=MinjI7R4ES8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트럼프 “美 해군, 호르무즈 봉쇄…기뢰 제거 착수”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는 이란 해상봉쇄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실시간 랭킹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