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늘에서 붉은 비가…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2026년 03월 12일
0
이란 호르무즈 섬에서 발견된 블러드 레인(Blood Rain) 현상. (사진=hormoz_omid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유럽 일부 지역에서 이른바 ‘블러드 레인'(Blood Rain)으로 불리는 붉은색 비가 관측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폭스웨더뉴스에 따르면, 지난 7일 스페인과 포르투갈 등 남유럽 지역에 붉은색을 띠는 비가 내린 데 이어 프랑스와 영국에서도 유사한 현상이 관측됐다. 이는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발생한 먼지가 북상해 남유럽 상공까지 이동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블러드 레인은 미세한 모래와 광물 입자가 섞인 빗물이 붉은색을 띠는 현상을 일컫는다. 먼지 입자가 강한 바람을 타고 대기 상층으로 올라간 뒤 빗방울과 섞이면서 발생한다. 기상학계에서는 이를 ‘진흙 비'(mud rain) 또는 ‘더러운 비'(dirty rain)로도 부른다. 아프리카와 인접한 남유럽에서는 특정 기상 조건이 맞을 경우 매년 몇 차례씩 나타난다.

블러드 레인은 주로 사하라 사막과 가까운 북아프리카와 남유럽에서 관측되지만, 사막과 인접한 지역이라면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매년 약 1억8000만t 이상의 먼지가 아프리카 대륙에서 대기 중으로 방출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사하라 사막에서 발생한 먼지구름은 영국까지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런던 서부 노스홀트 지역은 먼지구름 유입의 영향으로 12일 기온이 19.2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먼지 입자를 동반한 비는 대기 질을 악화시켜 호흡기 질환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한국에서 블러드 레인이 내리는 경우는 드물다. 다만 봄철인 3~4월에는 중국과 몽골 지역에서 발생한 황사로 인해 노란색이나 연갈색을 띠는 비가 내리기도 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남성들은 논란에도 건재

초등학교서 총기 난사 … 어린이 3명·교사 등 5명 사망

오타니 3점포에도 다저스 역전패…밀워키에 NLCS 4연패, WS 3연패 꿈 무산

말리부 브라이슨 산불 200에이커로 확산…주민 대피령 발령

오리건 초등학교 총격 사건…어린이 포함 다수 피해자 발생, 용의자 사망

아주사 산불 주택가 위협…주민 대피령 발령

남가주 산불 위험 고조…4만8,000여 가구 정전, 추가 22만5,000여 가구도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 캘리포니아 유권자 2만 명 투표용지 개표 금지 소송

캘리포니아서 반려견 명의로 투표한 여성…벌금·보상 조건 이행 후 사건 종결

LA 마트에 등장한 재고 관리 로봇…일자리 감소 우려도 확산

남가주 곳곳서 17일 ‘노 킹스’ 집회…11월 중간선거 조기투표 독려

실시간 랭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