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준 ‘자이언트 스텝’ 올바른 방향…경기침체는 불가피”

기업들·외신들 같은 취지 진단하면서도 "경기침체 불가피" 지적

2022년 06월 16일
0
연준 이사회<페더랄 저브 뱅크 사이트>

연방준비제도(Fed)가 28년만에 기준 금리를 0.75%포인트 올리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경제학자들이 물가 상승 억제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고 평하고 있다고 15일가디언이 보도했다.

미 연준은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친 뒤 성명을 내고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연준이 ‘자이언트 스텝’에 나선 것은 1994년 이후 28년 만이다.

또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 회의에서 0.5%포인트 또는 0.75%포인트 인상 가능성이 높다”며 7월 FOMC 회의에서도 자이언트 스텝 가능성을 시사했다.

경제학자들은 연준이 물가목표치 2%를 달성하지 않더라도 인플레이션을 견딜 수 있는 수준으로 낮추려면 경기 침체와 실업률 증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래리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은 “인플레이션 위험과 관련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한걸음”이라고 환영했다.

그는 “우리는 경기 침체를 겪을 것이다. 우리는 경제를 과열시켰고 약간의 불운을 얻었다”며 “진자는 한 방향으로 너무 멀리 움직이면 반작용이 일어난다”고 덧붙였다.

마크 카니 영란은행(BOE) 전 총재도 “중앙은행들이 경제를 따라잡을 필요가 있다. 그들은 뒤처져 왔고 이것을 인정했다”며 “금리를 효과적으로 끌어올리기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빅토리아 그린 G 스퀘어드 프라이빗 웰스의 최고투자책임자는 “경제적으로 말해 그들이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서는 인플레이션에 제동을 걸 방법이 없다”라며 “아직도 경기 침체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우습다”라고 말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금리 인상이 확정된 뒤 논평을 통해 “우리는 경기 침체를 유도하려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부 경제 요인이 연준의 통제를 벗어났다는 점은 분명히 했다.

하지만 웰스파고는 FOMC 후 내년 중반부터 침체를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세라 하우스 웰스파고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노동 시장에 타격을 주지 않으면서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은 쉽지 않다며 “연착륙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JP모건 에셋 매니지먼트의 케리 크레이그 글로벌 시장 전략가도 “2023년 경기 침체를 둘러싼 위험은 무시할 수 없다”고 했다. 세계적인 파장도 예상된다.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교수는 “미국의 경기 침체가 특히 금리 인상 사이클에 의해 촉발될 경우 글로벌 수요를 위축시키고 금융 시장을 혼란에 빠뜨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금리 인상은 물가를 억제하기 위한 연준의 주요 도구 중 하나로, 기업과 사람들이 돈을 빌리는 것을 더 비싸게 만든다. CNN은 “사업을 확장하려는 사업주 또는 집을 사려는 경우, 가까운 시일 내 대출받으려는 어떤 경우에도 금리 인상은 그다지 좋은 소식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