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그린란드빙하 110조t 무조건 녹는다 “해수면 30cm 상승”

2022년 08월 29일
0
그린란드 빙하. Image by Rolf Johansson from Pixabay

지구 온난화로 그린란드 방하 110조t이 앞으로 무조건 녹으면서 가까운 장래에 전 세계 해수면이 거의 30cm에 가깝게 상승하고, 이런 상황을 막을 방법이 현재로선 없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더 심각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선 지금 당장이라도 기후 온난화 원인인 화석 연료 사용을 끝내야 한다고 지적한다.

CNN, AP통신, 가디언 등에 따르면 과학저널인 네이처 클라이미트 체인지(Nature Climate Change)에는 29일 이 같은 내용의 연구 논문이 실렸다.

덴마크와 그린란드 지질조사국의 연구원들은 그린란드 안팎의 빙하 부피 변화를 관찰했다. 이를 통해 연구원들은 결국 그란란드 빙하 약 3.3%(약 110조t)이 무조건 녹는다고 결론내렸다. 이로 인한 해수면 상승은 27cm 정도다.

논문 수석 저자인 제인스 박스는 이로 인한 해수면 상승은 “금세기 예측 가능한 미래에 기후 경로(변화)와 관계없이” 발생할 것이라며 “해수면은 기술적으로 이미 다리 아래까지(목전까지) 왔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해수면 변화가 현재와 금세기 말 사이에 발생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논문 공동 저자 윌리엄 콜건은 AP통신에 녹을 수 밖에 없는 빙하를 ‘죽은 얼음'(Dead ice)이라고 말하면서, “이 얼음은 앞으로 기후가 어떻든 상관없이 녹아서 해수면을 상승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 논문은 올해 초 미국해양대기청(NOAA)이 발표한 해수면 상승 전망 보고서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당시 보고서에서는 미 해안에선 향후 30년 동안 10~12인치(약 25㎝~30㎝) 해수면이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로 인해 만조 홍수가 10배 이상 자주 발생하고 폭풍 해일이 내륙으로 더 확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12년에도 과학자들은 금세기 후반에 그린란드 빙하가 기록적으로 녹아 해수면이 78cm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현재 그린란드에는 세계 해수면을 약 762cm까지 상승시킬 수 있는 양의 빙하가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러 “우크라 내 서방 군사시설, 외국 개입 간주…공격”

블랙록 투자책임자 릭 리더 연준 의장 최유력

다이어트 중인데 식빵 먹고 싶다면 이렇게

감기만 걸렸을 뿐인데 입원까지?…원인은 ‘이것’ 부족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트럼프 “마두로 체포 때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했다”

미니애폴리스서 ICE 또 미국 시민권자 사살 …군인병원 남성 간호사

미 전국 겨울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주말 “항공대란”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실시간 랭킹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