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억울한 옥살이 33년 LA 남성 석방 “이런 날 올 줄 알아” 눈물 쏟아…최악의 사법실패(영상)

무죄 입증 증언 나왔지만 또 다시 6년 억울한 옥살이...가석방위원회 재구성되고서야 무죄 판결 받아

2023년 05월 29일
0

억울한 살인미수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던 대니얼 샐다나가 지난 25일 무죄석방됐다. [George Gascón@LADAOffice]

억울하게 살인미수 누명을 쓰고 33년간 복역한 LA 남성이 재수사로 뒤늦게 무죄가 밝혀져 지난 25일 석방됐다.

지난 25일 조지 개스콘 LA 카운티 검사장은 지난 1990년 살인 미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33년간 수감된 대니얼 샐다나(55)를 무죄석방했다고 발표했다.

샐다나는 1989년 10월 고교생 6명이  탄 차를 향해 총을 쏴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사건으로 사망자는 없었으나 고교생 2명이 총상을 입었다.

샐다나는 당시 법원에서 45년형에서 최대 종신형까지 선고를 받고 주교도소에서 33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해왔다.

당시 건설 일용 노동자였던 그는 22세였으나 33년의 세월이 흐른 55세의 나이로 이날 석방됐다.

개스콘 LA카운티 검사장이 샐다나의 무죄석방을 발표하고 있다. [George Gascón@LADAOffice]
샐다나가 뒤늦게 누명을 벗게 된 것은 그가 이미 20년 이상 복역 중이던 2017년 8월 이 사건의 공범으로 유죄판결을 받았던 한 사람이 가석방 심리 과정에서 “샐다나는 총격 사건 당시 현장에 없었다”며 “그는 총격 사건에 가담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같은 공범의 진술에도 불구하고 샐다나의 무죄 석방이 이뤄지지는 못했다. 당시 이 진술이 샐다나의 변호사에게 전달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사법당국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무죄를 입증해 줄 진술이 나왔음에도 석방되지 못한 채 5년을 더 복역한 샐다나에게 희망의 빛이 보이기 시작한 것은 올해 2월이었다.

캘리포니아 가석방심사위원회가 올해 2월에야 6년 전 진술서를  LA카운티 검찰에 제출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던 것.

경찰과 함께 재수사를 벌인 LA 카운티 검찰은 결국 샐다나가 이 총격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됐다.

https://twitter.com/LADAOffice/status/1661858285857939457?s=20

이날 기자회견을 가진 샐다나는 “나는 33년전 체포 당시 부터 무죄를 주장했고 100% 결백했다”며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고 복받쳐 오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한 채 감격스러워했다.

개스콘 LA 카운티 검사장은 “검찰과 사법당국의 이같은 실패에 대해 다시 한번 샐다나와 그 가족에게 사과한다”며 “그가 억울하게 교도소에서 보낸 33년의 세월을 되돌릴 수 없지만 새 삶을 시작하는 샐다나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검찰의 실패를 고백하고 샐다나에게 사죄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잘못된 목겸담에 살인 누명, 32년 만에 무죄 석방

잘못된 목겸담에 살인 누명, 32년 만에 무죄 석방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