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보) “교통대란, 이 정도일 줄이야…40분 출근길 2시간 소요”…’우회로 찾기’ 우왕좌왕

2023년 11월 13일
0
화재로 10번 프리웨이아래 차량이 모두 전소됐다. 칼트랜스(CalTrans)

“뉴스를 통해 봤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13일 월요일 아침 출근하던 박도형씨는 아침 출근 지옥을 경험하고 난 뒤 이 같이 말했다.

10번 프리웨이가 화재로 인해 무기한 폐쇄되자 40~50분 정도 걸리던 출근 시간이 무려 2시간이 걸려 지각한 것이다.

박씨는 “다이아몬드바에서 LA 다운타운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화재 소식을 듣고 미리 우회도로를 생각하고 출발했는데 우회 로컬 도로마다 모두 자동차로 꽉꽉 찼다”고 말했다.

박씨는 “아무래도 출근 시간을 조금 당겨야 할 것 같다”고 말하고 “노숙자 문제로 언제까지 시민들이 이렇게 불편을 겪어야 하냐?”고 시정부를 비판했다(인터뷰 시간에는 노숙자 방화라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은 상황이었다)

역시 LA 동부지역인 로렌하이츠에서 UCLA까지 출퇴근을 하는 한인 김정윤씨는 “60번에서 10번을 갈아타기 위해서는 이제 로컬 도로를 이용해야 하는데 오늘 보니까 만만치 않다. 완전히 저 뒤로 돌아서 가는 방법을 생각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CalSTA@CA_Trans_Agency·Nov 12 Bass to see first-hand the damage on the I-10 freeway.

LA 동부지역에서 LA 다운타운 인근으로 출퇴근 하는 주민들은 우회도로를 찾고 있다.

로컬 도로는 심각한 교통체증을 보이기 때문에 아예 101 프리웨이나 110번 프리웨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 당부되고 있다. 하지만 역시 이날 101번 프리웨이와 110번 프리웨이로 몰려든 우회 차들로 인한 교통정체는 심각했다.

당분간 10번 프리웨이가 정상복구 될 때까지는 상당시간 이 같은 불편이 이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한편 상당수 주민들이 LA를 대표하는 프리웨이 중 하나인 10번 프리웨이가 노숙자의 방화로 못쓰게 되면서 수십만명이 불편을 겪게 됐다며 시장의 노숙자 정책을 비판했다.

박씨는 “엄청난 금액을 노숙자 지원정책이라고 세금에서 다 떼어가 사용하면서 정작 나아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다운타운에는 “노숙자와의 싸움, 절도범들과의 싸움이 매일매일 벌어지고 있다. 하루라도 조용히 지나가는 날이 없을 정도로 힘든 하루하루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이 바뀌면서 적극적으로 노숙자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해 봤지만 지금 이 다운타운 상권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 물어봐라. 더 심각해 지면 심각해졌지 나아진 것은 하나도 없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3보) 10번 Fwy 대화재, 원인은 악의적 방화 확실 끝까지 추적

관련기사 (2보) 교통대란 불가피..10번 Fwy 우회로, 재택근무 권고(영상)

관련기사 10번 Fwy 대규모 화재, 붕괴위험 다운타운 구간 무기한 폐쇄, 비상사태선포(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K-뷰티·푸드의 힘 …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 16.4%↑

“두 태양 없다” 정청래 직격 … 민주, 합당 파열음 재분출

[김학천 타임스케치] 식탁에 앉을 것인가, 메뉴가 될 것인가

한인 가족 코미디 영화 ‘K-POPS!’, 한인타운 온다

미 전국 12개 시장, 미니애폴리스 다음 차례 될까 우려

슈퍼푸드 보충제 살모넬라 집단감염 … 캘리포니아 등 28개주서 발병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시도 의혹 .. 엡스타인 이메일 공개 파장

10대 아이들 ‘벨튀’ 장난으로 반려견 참변

“내 아이가 아니었다” … 불임시술 오류로 다른 사람 배아 출산

워시 등판에 금·은 폭락…”희망에 건 베팅 끝났다”

“트럼프 압박 버텨낼까”…워시, 연준 독립성 시험대 섰다

부자아빠 “자산시장 폭락은 세일”…금·은·비트코인 매수 예고

[이슈] 트럼프는 파라오가 되려는가 … 독립250주년 ‘세계 최대 개선문’ 구상 논란

엔비디아에 밀린 애플, 공급망 주도권 흔들 … 아이폰 더 비싸진다

실시간 랭킹

트럼프 쫄았나 … “민주당 도시 손 뗀다” 트럼프 굴욕적 후퇴

재앙이 된 AI 열풍? ” PC-랩탑, 이 돈으론 못 삽니다”… ‘칩플레이션 재앙’ 시작됐다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손흥민 관광객 몰려온다” … 손흥민 vs 메시 직관부터, LAFC와 파트너십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ICE 권한 대폭 확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