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깁스 투혼 RM, 광화문 ‘아리랑’ 울린다[BTS 컴백]

2026년 03월 21일
0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에서 ‘BTS 컴백 드론 라이트쇼’가 진행되고 있다. 2026.03.20. park7691@newsis.com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김남준)이 부상이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광화문 광장이라는 상징적 무대를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2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RM은 지난 19일 리허설 중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었다.

의료진은 깁스 착용과 최소 2주간의 안정을 권고했으나, 이날 오후 8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무대에 서겠다는 RM의 의지는 완강했다. 결국 그는 퍼포먼스를 최소화하는 ‘절제의 미학’으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로 했다.

방탄소년단의 역사는 사실 ‘결핍과 부상을 예술로 승화시켜 온 연대기’이기도 하다.

지난 2018년 런던에서 발꿈치 부상으로 의자에 앉아 눈물을 닦으면서도 목소리로 객석을 가득 채웠던 정국, 2021년 종아리 통증 속에서도 의자에 앉아 아우라를 뿜어냈던 뷔, 그리고 손가락 부상을 그래미 어워즈의 ‘해커’ 콘셉트로 치환해 낸 진의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 어깨 수술 후 홀로그램으로나마 무대 중앙을 지켰던 슈가의 부재와 복귀 역시 팀의 서사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다.

이번 광화문 무대에서 RM은 역경을 딛고 서 있는 묵직한 존재감을 예고한다. 타이틀곡 ‘스윔(SWIM)’의 메시지처럼, 거친 파도 속에서도 유영을 멈추지 않는 리더의 뒷모습은 그 자체로 하나의 퍼포먼스가 될 전망이다.

멤버들이 부상당한 RM의 곁을 메우며 완성할 ‘동행의 동선’은, 가장 한국적인 공간에서 울려 퍼질 ‘아리랑’의 정신, 즉 한을 흥으로 승화시키는 회복력과도 맞닿아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한 점이면 충분했다. 데트머 이제야 홈 첫승.

김민석, 서울·경기도 이겼다 … 46.66%

3천년 전 서사시 세계 극장가 삼켰다…놀런 ‘오디세이’ 11억달러 돌파

‘로카르노 최고연기상’ 김민희, 아들 언급하며 ‘울컥’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석승환의 MLB] 여섯 명이 만든 6점, 두 명이 만든 7점

리사도 결국 사과…블랙핑크 10주년 잡음에 “정말 미안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전작권 회수” vs “재선거” … 광복절 도심 집회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LA 328개 업소 덮쳤더니 주유기·ATM서 카드복제기 줄줄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