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2026년 08월 16일
0

미국 근로자 약 2300만명이 건강보험 혜택을 잃을까 봐 그만두고 싶은 직장에 계속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폭스비즈니스는 웨스트헬스·갤럽 미국 의료센터가 낸 보고서를 인용해 직장 기반 의료보험에 가입한 미국 근로자의 약 24%, 즉 2300만명가량이 이른바 ‘직업 고착’ 현상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2021년 16%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 보고서는 직업 고착을 건강보험 상실 우려 때문에 이직을 원하면서도 직장에 남아있는 상태로 정의했다.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보고서는 “미국에서 직장 고착 현상이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근로자 4명 중 거의 1명이 건강보험 유지를 위해 떠나고 싶은 직장에 계속 다니고 있다고 답했다”며 “이는 근로자 이동성과 생산성, 창업, 임금 상승을 가로막는 강한 제약 요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현상은 치솟는 의료비로 가계 형편이 팍팍해진 상황과 맞물려 나타났다. 응답자 절반가량은 꼭 필요한 진료나 처방약값을 제때 내기 어렵다고 답했다. 향후 1년간 의료비 부담을 걱정한다고 답한 비율도 51%로,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았다.

형편이 어려운 근로자일수록 직장에 갇혀 있다고 느끼는 경향이 뚜렷했다. 의료 부채가 있는 근로자 중 44%가 직장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고 답했는데, 이는 의료 부채가 없는 근로자(21%)의 두 배가 넘는 수치다. 의료비를 “심각한 재정적 부담”으로 꼽은 응답자 중에서도 절반가량이 이런 처지에 놓였다고 밝혔다.

의료비로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한 응답자 사이에서는 이 비율이 53%까지 올라갔다. 만성질환이 있는 근로자들도 직장을 벗어나지 못하는 경향이 강했다. 만성질환을 하나라도 앓고 있는 근로자의 약 29%가 이직하지 못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는데, 만성질환이 없는 근로자(17%)보다 훨씬 높은 수치였다.

세 가지 이상 질환 진단을 받은 근로자 사이에서는 이 비율이 41%까지 뛰었다. 성별에 따른 차이도 나타났다. 건강보험 때문에 원치 않는 직장에 남아있다고 답한 비율은 여성이 30%로 남성(20%)보다 높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27일부터 12월22일까지 미국 성인 566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 가운데 직장에서 의료보험을 제공받는 근로자 2322명의 응답을 따로 분석했다. 보고서는 “그 영향은 사기 저하를 넘어 노동시장 효율성과 승진 기회,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이어 “보험 적용이 고용과 맞물리면서 점점 더 많은 미국 노동자들이 기회보다 보험을 기준으로 진로를 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민석, 서울·경기도 이겼다 … 46.66%

3천년 전 서사시 세계 극장가 삼켰다…놀런 ‘오디세이’ 11억달러 돌파

‘로카르노 최고연기상’ 김민희, 아들 언급하며 ‘울컥’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석승환의 MLB] 여섯 명이 만든 6점, 두 명이 만든 7점

리사도 결국 사과…블랙핑크 10주년 잡음에 “정말 미안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전작권 회수” vs “재선거” … 광복절 도심 집회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

다저스타디움 물들인 ‘한국의 멋’…코리안 헤리티지 나잇 성황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LA 328개 업소 덮쳤더니 주유기·ATM서 카드복제기 줄줄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99.6% 완공하고도 못 뜬다…LAX ‘스카이링크’ 또 안갯속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