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동산]주택거래 16년만 가장 큰폭 하락…LA집값 하락세,OC 상승

2024년 01월 21일
0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LA 카운티 주택 가격이 지난 달 하락세를 나타내 캘리포니아 주전체의 부동산 가격 하락세를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주 전체 주택판매는 지난 2007년 이후 가장 가파른 하락세는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부동산협회(CAR)는 지난 12월 LA카운티의 기존주택 중간가격이 85만 3340달러로 전월의 89만 11월의 897,990달러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만 이 가격은 2022년 12월의 799,670달러보다는 높은 것이다.

LA시의 중간가격은 76만달러로 78만5,000달러에서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격 역시 2022년 12월의 71만 6,500달러보다 높은 것이다.

오렌지 카운티의 중간 가격은 12월 130만 달러로 1년 전의 113만 1,760달러에서 변함 없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 전체에서 기존 단독 주택의 중간 가격은 12월에 81만 9,740달러로 11월의 82만 2,200달러 보다 약간 하락했지만 2022년 12월의 77만 490달러 보다는 높았다.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12월 중간 주택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샌마테오 카운티로 180만 달러로 집계됐다.

CAR은 캘리포니아 주 전역 기존 단독주택 판매가 2022년 9월 이후 30만 채 기준치를 밑돌았고 2024년 1분기에도 이 수준 이하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멜라니 바커 CAR 대표는 “판매용 주택 부족과 높은 대출 비용이 계속해서 주택 재고와 수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2023년 주택 시장은 힘든 한 해를 보냈지만 향후 12개월 동안 모기지 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돼 주택 판매는 다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주택 가격이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것이 CAR의 분석이다.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지난해 판매된 주택은 25만 7,630채로 집계돼 2022년의 34만 2,530채에 비해 24.8%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7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한 것이다.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지난 12월 주택 판매 감소세가 나타났으며 남가주는 지난 달 6.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CAR의 수석 부사장이자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조던 레빈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주택 시장 회복에 좋은 징조”라며 “2023년 말 금리가 7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져 연초부터 주택거래가 증가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부동산] 오피스 빌딩 20% 비어 있다  오피스 공실률 사상 최고치

[부동산] “오피스 빌딩 20% 비어 있다”… 오피스 공실률 사상 최고치

관련기사 [부동산] 피치 내년 미국 집값 급등 ..금리 내리면 집값 오른다

[부동산] 피치 “내년 미국 집값 급등 ..금리 내리면 집값 오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