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7만 2천여명 주택보험 갱신 거부당해…보험료는 천정부지 “주택소유주들 어떻게 하나”

2024년 03월 22일
0
스테이트 팜 보험사가 켈리포니아에서 7만 여개의 보험을 갱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Photo by Phil Hearing on Unsplash

스테이트 팜 보험사가 캘리포니아에서 또 보험을 축소한다고 밝혔다.

스테이트 팜은 20일 캘리포니아에서 약 30,000건의 주택 보험과 42,000건의 아파트 보험을 갱신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년 기준 캘리포니아의 최대 보험사인 스테이트 팜은 이번 조치가 캘리포니아주 전체 보험의 2%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히고, 장기적으로 캘리포니아주에 보험을 제공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스테이트 팜은 3만여건의 주택보험은 주택과 임대주택 그리고 기타 재산 보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히고, 4만2천여건의 상업용 아파트 보험 갱신 철수는 캘리포니아에서 상업용 아파트 시장에서 완전 철수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테이트 팜은 이 같은 정책은 캘리포니아주에만 해당되며 해당 보험가입자들은 7월 3일부터 8월 20일 사이에 통지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테이트 팜은 “이 같은 결정은 인플레이션, 재해노출, 재보험 비용 및 수십년 된 보험 규정 내에서 작업하는 데 따른 제한으로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스테이트 팜은 그러면서도 개빈 뉴섬 주지사 등 보험 정책 입안자들이 보험이 잘 적용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에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말해 캘리포니아주의 보험 정책 때문에 캘리포니아에서 보험을 계속 축소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스테이트 팜은 이미 지난해 캘리포니아 주에서의 보험 신규 접수를 중단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주민들의 불만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자동차 보험은 가입하지 않으면 안되는 의무사항임에도 보험에 가입하기 어렵고, 가입이 되도 높은 보험료로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이나 상업용 건물 보험은 신규 가입이나 갱신이 어려운 가운데 껑충 뛰어오른 보험료로 소유주들이 불만을 지난해부터 제기하고 있지만 주 정부에서는 어떠한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일년 이상 방치하고 있는 중이다.

캘리포니아 주 보험을 이용하라고 조언해 주고 있지만 주 보험의 경우 제대로 된 커버리지가 없을 뿐더러 가입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저렴하지도 않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6억달러의 자금을 들여 노숙자 지원을 하겠다는 주민 발의안 1을 발의한 바 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신규 가입은 안되고, 보험료는 인상하고..보험사 대거 이탈 조짐

신규 가입은 안되고, 보험료는 인상하고..보험사 대거 이탈 조짐

관련기사 캘리포니아 주요보험사 주택보험 가입 중단 이어져 파머스도 신규제한

캘리포니아 주요보험사 주택보험 가입 중단 이어져…’파머스’도 신규제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