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950달러 미만 절도, 경범 간주’ 주법 이번엔 폐지될까… 발의안47 개정안 11월 주민투표

개정안 주민투표 요건 갖춰...11월 5일 주민투표...홈디포-타겟 주축 개정 캠페인

2024년 06월 13일
0
절도 용의자들이 금전출납기를 뜯어내고 있다. LAPD

결국 주민발의안 47을 다시 손 보게 됐다.

캘리포니아에서 유권자들이 통과시킨 주민발의안 47을 다시 유권자들이 발의안을 수정하자는 것에 대해 다시 투표를 진행하게 됐다.

주민발의안 47을 오는 11월 5일 투표에 부쳐 이를 폐지하자는 것과 관련해 충분한 서명을 얻어 투표에서 유권자들의 결정을 기다리게 됐다.

주민발의안 47은 일부 중범죄를 경범죄로 축소하고, 절도 혐의에 대해서는 950달러 미만의 절도범은 경범죄로 처리한다는 내용이었다.

당시에는 교도소 포화상태 예산부족 등으로 주민발의안 47 통과를 지지하는 단체들이 유권자들에게 홍보해 결국 지난 2014년 투표에서 통과됐다.

업주들 “잡혀도 풀려나니 보복 무서워”…절도액 950달러 미만 바로 석방

하지만 이후 절도범들이 이를 악용하고, 체포되도 경범으로 풀려나 계속 연쇄 범죄행각을 벌였다. 또 코로나 팬데믹 이후 떼강도(스매쉬 앤 그랩) 사건이 끊이지 않고, 상점약탈 등 절도사건이 급증했다.

이에 결국 주민들이 주민발의안 47을 개정하자는 목소리가 커졌고, 홈디포와 타겟 등이 주축이 돼 캠페인을 벌여왔다.

캘리포니아 총무처는 선거에 부쳐지기 위한 충분한 서명을 접수 받았다고 12일 밝히고, 11월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빈 뉴섬 주지사와 일부 주 의원들은 주민발의안 47 개정에 반대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950달러 이하 절도  2회 적발 중범기소 추진..절도 만연 초강수(영상)

관련기사 업주들 “잡혀도 풀려나니 보복 무서워”…절도액 950달러 미만 바로 석방

관련기사 LA 어쩌다 이 지경 연일 떼강도 50여명 몰려가 노드스트롬 약탈(영상)

관련기사 떼강도 처벌법안 추진..950달러미만 절도, 중범처벌해야

‘950달러 이하 절도’ 2회 적발 중범기소 추진..절도 만연 초강수(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침 공복에 먹으면 좋은 식음료 3가지

“지금 보는 뉴스, 진짜입니까?” … AI가 던진 신뢰의 붕괴

“26만명 모인다더니 4만명 남짓” … BTS 광화문 공연 왜 이렇게 썰렁했나

트럼프 최후통첩·핵시설 공격 확대 … 위험한 길 치닫는 중동전

“예수가 칭기즈칸보다 낫지 않다” … 네타냐후 망언 파장

화재 시신 3구 추가 수습…실종자 14명 전원 사망

“성범죄 장경태 의원직 제명해야…민주당 협조하라”

이란 “미국-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또 공격…방사능 누출 없어”

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2주간 1.2조 피해”

“감튀 양 줄어든거 아냐?”…파이브가이즈, 종이봉투 전환에 ‘부글부글’

깁스 투혼 RM, 광화문 ‘아리랑’ 울린다[BTS 컴백]

“한국 역사까지 배웠다”…BTS 광화문 공연에 몰린 세계 팬들[BTS 컴백]

BTS·오징어게임 다음은 K-게임’?…NYT 극찬한 ‘붉은사막’

“아로나민, 브랜드파워 13년 연속 1위에 올라”

실시간 랭킹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화제] “조용한 동네가 술판 됐다”…양조장 이전 후 주민들 반발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새벽기도 귀가길 참변, 눈물 속 마지막 배웅”…이금순 할머니 장례식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질주하던 전동바이크에 ‘급브레이크’ … LA카운티 대대적 단속

“휠체어 타고 탑승하더니 내려선 멀쩡” … ‘탑승교의 예수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