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교통사고 사망증가 전국최고…5∙10∙15번 Fwy 사망 가장 많아

2024년 07월 03일
0
교통사고 현장. Adobe Stock

캘리포니아주가 전국에서 자동차 사망 사고가 크게 증가한 주로 나타났다.

ConsumerAffairs의 최근 연구 결과 2018년부터 2022년 사이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크게 증가했고, 치명적인 충돌 사고 대부분이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Affairs는 같은 기간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감소했음에도 교통사고 사망자가 같은 기간 17%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교통안전국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위험한 운전행동이 많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교통안전 전문가들은 그 중 상당 부분은 팬데믹 기간동안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혼잡이 크게 줄자 과속 운전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이 기간 동안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1/4는 음주운전 사고라고 덧붙였다.

ConsumerAffairs는 과속은 캘리포니아주의 인구가 적은 시골 지역 카운티에서 많이 보고됐고, 이 사고는 대부분 치명적인 결과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가장 치명적인 도로는 5번 고속도로로 나타났다. 5번 고속도로에서만 2022년 128명이 사망했다. 그것도 2018년 150명의 사망자 수치보다 감소한 것이다.

카운티별로 보면 샌버나디노 카운티가 2022년 인구 10만 명당 약 20명의 사망자를 기록해 가장 치명적인 카운티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의 치명적인 도로 10곳 가운데 6곳이 남가주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 ) 안은 2022년 사망자수

  1. 샌버나디노 – 15번 프리웨이 (45)
  2. 리버사이드 – 10번 프리웨이 (31)
  3. 샌 디에고 – 5번 프리웨이 (21)
  4. 오렌지 – 5번 프리웨이 (16)
  5. 산타 바바라 – 101번 프리웨이 (15)
  6. 알라메다 – 880번 프리웨이 (14)
  7. 콘트라 코스타 – 4번 프리웨이 (14)
  8. LA – 10번 프리웨이 (14)
  9. 컨 – 루트 178, 99 (13)
  10. 산타 클라라 – 루트 101 (12)

남가주의 한 운전자는 “매일 과속하는 차량을 목격한다”라고 말하고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은 비켜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 교통국은 이런 불명예를 벗어나기 위해 운전자 보행자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Go Safely California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중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 국정원장 방문거부? 새빨간 거짓”… 조선일보에 법적대응

한국, 주우크라 대사 전격 소환 … 포로공개 파문 확산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이란전 미군 피해 엄청났다 … F-35·조기경보기 등 81대 파괴

트럼프 또 “이란, LA 공격하게 둬라” 망언 반복

이민 수수료 16일부터 인상…몇 달러 부족해도 신청서 반려

“당선되면 LAPD 국장 해임” … 맥도넬 국장· 라만 시장 후보 정면충돌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트럼프, “일본 수출 풀어라” … 시진핑, 군국주의 꺼내며 거부

다저스, 브레이브스 꺾고 3년 연속 NLCS 진출…파헤스가 승부 갈랐다

탬파베이, ALCS 선착!! 양키스 3경기로 침몰 수모.. 클리블랜드는 반격 성공

다저스-밀워키, NLCS 세번째 격돌…“이번엔 복수냐, 또 다저스냐”

“동포들이 모은 30억원 어디로?”…국고로 들어갔는데 예산은 0원

실시간 랭킹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한국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 … 첫 장거리 노선 ‘인천~LA’

“산타모니카 무너진다” … 의류매출 75% 증발, 텅 빈 3가 프로미네이드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 “돈 줄께”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추억의 ‘수플랜테이션’ 돌아온다 … 캘리포니아 재상륙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