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억 달러’ 종업원 상해보험 사기단 OC서 적발…의사와 결탁 사기청구, 로버트 리씨 등 4명

신경외과 전문의 메디칼 그룹 만들어 보험사에 1억달러 이상 사기 청구

2024년 10월 14일
0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의사와 결탁해 거액의 종업원 상해 보험금을 사기 청구한 일당 4명이 오렌지카운티 검찰에 기소됐다.

13일 오렌지카운티 검찰은 1억 달러 규모의 종업원 상해보험 사기에 가담한 일당 4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날 기소된 사기단은 샌디에고 지역에서 신경외과 전문의로 개업하고 있는 브리제시 탄투와야를 비롯해 라구나 니겔 거주 데이빗 피시(55), 마틴 브릴(78), 랜초 미라지 거주 로버트 리(61) 등 4명이다.

이들 중 로버트 리씨 등 일당 3명은 남가주 상해 노동자(Southern California Injured Workers, SCIW)라는 관리회사를 설립해 종업원 상해보험 청구와 징수 등을 도맡았으며, 보험금을 청구할 노동자는 일당 중 한 명이 의사 탄투와야가 설립한 메디칼 그룹을 통해 제공 받았다.

샌디에고 신경외과 전문의인 탄투와야는 보험사기단과 함께 ‘상해 노동자 메디컬 그룹'(Injured Workers Medical Group, IWMG)을 설립해 보험을 청구할 환자를 SCIW에 공급했다.

탄투와야는 이 메디칼 그룹의 소유자 겸 CEO로 기재되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이들 보험사기단은 SCIW을 통해 3년간 1억 달러에 달하는 수 많은 종업원 상해보험을 청구했다. 또 진단검사 클리닉과 약국 등으로 부터 추천 수수료까지 받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4명의 용의자들은 ‘노동법 3215조 – 댓가를 위한 고객추천’, 형법 182(a)(1)조 – 범죄 공모’, ‘형법 549조 – 허위 및 사기 청구’, ‘형법 550(b)(3)조 – 보험 사기’ 등 모두 13개의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토드 스피처 OC카운티 검사장은 “치솟는 렌트와 물가로 노동자들이 고군분투하고 있는 시기에 아 보험사기 범죄자들은 ​​보험료를 인상하게 만들고 많은 성실한  사람들이 꿈을 이루기 훨씬 더 어렵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보험사기단 4명이 유죄판결을 받게 되면 일당 중 리더격인 피시는 최대 18년 4개월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브릴은 최대 12년 4개월, 탄투와야는 최대 13년 4개월, 로버트 리는 최대 12년 4개월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직원 없어도 종업원 상해보험 가입 내년부터 의무화 무보험 건축업체 사고, 집주인 책임

“직원 없어도 종업원 상해보험 가입 내년부터 의무화”… 무보험 건축업체 사고, 집주인 책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 이란 해상봉쇄 카드 만지작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