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산불 확산시킨 주범은?… ‘악마의 바람’

2025년 01월 08일
0

Santa Ana winds – satellite image[위키미디어]
LA 에서 발생한 동시 다발적인 대형 산불이 급속히 확산하고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북동쪽에서 불어오는 강한 계절풍이 주요 요인 중 하나다.

‘악마의 바람’이라는 별명이 붙은 ‘산타 아나(Santa Ana)’는 내륙에서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과 태평양 연안을 향해 불며 건조하고 따뜻하며 돌풍을 동반한다.

태평양에서 이 지역으로 습한 공기를 운반하는 흐름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일반적으로 매년 약 10~25건이 발생하며 1~7일간 지속되면 평균 강풍은 3일간 지속된다. 가장 긴 산타 아나는 1957년 11월 14일간 지속됐다.

풍속은 시속 64km를 초과하는 경우가 많고 건조해 가뭄 상황에서 덤불이나 산림 화재를 심각하게 악화시킬 수 있다.

서부 내륙에서 태평양 연안으로 ‘산타 아나’가 부는 방향이 표시되어 있다.(출처: 위키피디아)

이 바람은 미국 서부의 광활한 사막 내륙인 ‘그레이트 베이슨(Great Basin)’ 상공의 고기압에 의해 생성된다.

수분을 잃은 공기는 시계 방향으로 돌며 남부 캘리포니아를 향해 불어오는데 해안을 따라 늘어선 대도시 지역과 사막을 분리하는 산맥을 지나면서 속도도 빨라진다.

영국 가디언은 8일 “천천히 흐르던 강이 좁은 곳에서 급류로 변하는 것처럼 협곡을 통과한 바람이 속도가 빨라지고 내려갈수록 건조해지고 따뜻해진다”고 설명했다.

산타 아나라는 이름은 LA 오렌지카운티의 산타 아나 캐년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타 아나가 주로 지나는 곳은 오렌지카운티의 산타아나 캐년과 벤추라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산타클라라강 유역과 뉴홀 패스, 샌퍼낸도 밸리, 샌버나디노, 폰타나, 치노 인근의 카혼 패스 등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소방이 재정 빨대” 추미애·부승찬 후폭풍…국힘 “최고수위 징계하라”

“김정은 뇌출혈로 사망”설 확산 … 전 세계 발칵

한국, 우크라 대사관 직원 절반 철수…외교갈등 전면확대

머스크, 미국 어린이 7,300만명 전원에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준다

산타아나 55번 프리웨이 전면 통제…표지판 위 여성 구조 후 통행 재개

“하루 1만 보 걸어야 건강?”…알고 보니 과학 아닌 광고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LA, 미국 182개 도시 중 안전도 168위 … 가장 안전한 도시, 알래스카 주노

이민비자 발급 ‘반토막’, 한국인 비자 19% 급감 … 유학·취업비자도 급감

“예수 만나려면 굶어 죽어라”…어린이 190명 살해 사이비 교주

트럼프, 김정은 회담에 돌연 “모르겠다”…11월 북미회담 불투명

트럼프 “이란서 당장 철수 가능” 전쟁 종료 시사

‘전 여친 기숙사 침입’ 한인 대학생 체포

[이슈] 메디케어 약값 내린다더니 보험료는 폭탄 … 월 50~100달러 이상 오른다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