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번 주 또 70마일 강풍 예고, 산불 폭발적 확산 우려 … 5번, 118번, 210번 Fwy 라인 극도 위험

2025년 01월 13일
0

LA 카운티 산불로 인해 24이 사망하고 20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주 강풍이 또 예보 되면서 화재 진압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우려된다.

미국 국립기상청은 15일까지 시속 80마일 강풍과 돌풍이 예상된다며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리치 톰슨 국립기상청 기상학자는 전날 회의에서 “매우 강한 돌풍과 매우 건조한 대기, 여전히 매우 건조한 수풀로 여전히 매우 위험한 화재 기상 조건 속에 있다”고 말했다.

앤서니 마론 LA카운티 소방서장은 소방차 70대가 추가 도착해 화재 진압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가오는 강풍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NWS)은 14일 오전 4시부터 15일 정오까지 LA와 Ventura 카운티 일부 지역에 “특히 위험한 상황(PDS)” 적색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주민들의 즉각적인 대비가 필요함을 경고하는 조치다.

이번 경보는 5번 프리웨이, 포터랜치, 118번 프리웨이 필모어, 산타모니카 산맥 서쪽 등 특정 지역에 적용된다.

기상청은 해당 지역에서 강풍과 낮은 습도가 결합해 산불이 발생하고 빠르게 확산될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예상 풍속은 시속 45-70마일이며, 국지적으로 더 강한 바람이 불 가능성도 있다. 상대 습도는 8-15%로, 극도로 건조한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번 강풍이 지난주의 강풍보다는 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전히 산불이 발생하면 폭발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위험성을 경고했다. 특히 가뭄으로 인해 건조해진 지형이 작은 불씨에도 쉽게 불길을 키울 수 있는 상황이다.

기상청은 산불 위험이 높은 이번 상황에서 주민들은 불씨를 발생 시킬 가능성이 있는 모든 행위(예: 바비큐, 캠프파이어, 흡연 등)를 금지했다.

적색 경보가 발령되지 않은 남가주 다른 지역에서도 강풍과 낮은 습도가 결합해 산불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남가주 전역에서 산불 발생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John Schreiber@johnschreiber·Jan 9 Block after block after block of utter destruction here in #Altadena from the #EatonFire. I just can’t process yet how destructive this fire was. Neighborhoods are a monochromatic hell scape. Some of the only color I could find were the citrus trees with fruit still hanging on.

한편, LA시 소방당국은 불에 탄 동네에 접근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크리스틴 크롤리 LA시 소방서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팰리세이즈 지역엔 여전히 화재가 발생하고 있어 매우 위험하다”며 “전기도, 물도 없고 가스관은 끊어져 있다. 구조물도 불안정하다”고 경고했다.

관계자들은 잿더미에 납, 비소, 석면 및 기타 유해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오전까지 팰리세이즈·이튼·케네스·허스트 화재로 서울 면적 4분의 1인 160㎢가 소실된 것으로 보고됐다. 팰리세이즈 화재는 11%, 이튼 화재는 27% 진압됐다. 두 화재 총면적은 153㎢에 달한다.

캘리포니아 등 9개 주에서 동원된 소방차 1354대, 항공기 84대, 인력 1만4000명이 투입됐다. 멕시코에서도 소방관을 지원 파견했다. 재소자 950명도 화재 진압에 동원됐다.

약탈 문제도 이어지고 있다. LA 경찰국은 전날 지난 이틀 사이 약탈 혐의로 7명이 체포됐다며, 실제 소방관으로 위장해 집으로 침입하는 이들도 있었다고 전했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팰리세이즈 산불, 샌퍼난도 밸리 향해 북상 중 &#8230; 진화율 8%, 토팽가, 앤시노 위협

 

팰리세이즈 산불, 샌퍼난도 밸리 향해 북상 중 … 진화율 8%, 토팽가, 앤시노 위협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힘, 의총서 “한동훈 제명 철회해야”

피프티 피프티 ‘멤버 이탈’ 소송 … 법원 “안성일, 어트랙트에 5억 배상”

LA LGBTQ 청소년센터에 수개월째 배설물 투척 … “왜 아무 조치 없나”

시속 80마일 질주 볼보, 교차로 연쇄 충돌 .. 2명 사망

10번Fwy. 야생동물 횡단교 건설 차질 … 폭우·관세 여파 지연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서 폭행 여성 사망 … 왜 말리지 않았나

볼턴 “트럼프 그린란드 편입 시도, 미국에 재앙될 것”

“링컨 항공모함 중동 이동 중” …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임박했나?

LA 판매세 또 오르나 …11월 주민투표 판매세 인상 추진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 중단됐다…상황 지켜볼 것”

2026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한인사회 단체응원전 논의 본격화

롱비치 강도 총격 사망 사건 .. 용의자 얼굴 찍혔다

버몬트/산타모니카 메트로역 40대 남성 치여 중태

교회에 무슨 일 … 화재 이틀째 계속, 아파트 주민들 대피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단독]요시하루, “한인노부부 100만달러 소송, 제임스 최씨 책임” 반소

[단독] “ 요시하루는 ‘복마전’…한인 CEO, 회삿돈 수백만달러 유용 의혹” 한인업체, 전 대표 상대 소송

LA 전역서 대대적 이민단속 진행 중, 곳곳서 ICE 출몰 무차별 주민 체포시도 … 공포확산, 외출자제

거리 곳곳 이민단속 확산… 노점상·등굣길 학부모까지 ICE 체포 잇따라

노스리지서 ICE 요원, LA 남성 총격 살해 … 유족, “이름 공개해야”

“이란 시위 사망자 최대 2만명” … “폭력적 진압 상상 초월, 예상보다 심각한 상황일 수도”

LA 카운티, ‘ICE-Free 존’ 만든다 … “영장 없는 이민단속 허용 안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