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록적으로 건조한 남가주, 평년 강우량의 3% 불과 …이젠 비 와도 큰 걱정

2025년 01월 21일
0
팰레세이즈 산불로 전소된 집터. X@krassenstein

남가주는 “매우 건조한 우기”라고 표현하는 시기에 있으며, 대부분의 지역에서 기록적인 또는 기록에 가까운 느린 우기를 경험하고 있다고 국립기상청은 밝혔다.

기상청은 10월 1일부터 이듬해 9월 30일 사이에 기록되는 공식적인 LA 시내의 강우량은 총 0.16인치에 불과했다고 밝히고, 이는 같은 기간 평균 강우량인 5.56인치의 3%에 불과한 수치라고 말했다.

0.16인치의 비는 1903-1904년 이후 두 번째로 건조한 해로 기록됐다.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은 이미 10분의 1 인치 이상의 비가 내리지 않은 최장 기간 기록을 세웠다.

1월 15일 기준, 1/10인치가 마지막으로 기록된 날은 255일 전인 2024년 5월 5일이었다.

기상청은 “이는 2008년 2월 25일부터 11월까지 253일 연속으로 10인치의 비가 내리지 않았던 종전 기록(253일)을 최근 넘어선 것”이라고 밝혔다.

비정상적으로 건조한 날씨로 인해 남가주의 많은 지역이 산불에 취약한 상태로 건조해졌다.

10월 이후 11월 벤추라 카운티의 마운틴 파이어와 1월 중순의 역사적인 팰리세이즈 및 이튼 화재를 포함하여 수천 채의 주택이 산불로 소실됐다.

산불 발생으로 인해 비가 내리기를 간절히 바라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비가 내리면 더 큰 재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산불 피해 복구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 비가 내리게 되면, 산사태 등으로 인해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이번에 산불이 발생한 퍼시픽 팰리세이즈와 알타데나 지역의 산불 피해 지역 대부분이 산간지역과 가까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큰 비가 내리면 더 위험해 질 수 있다는 우려다.

하지만 어느 정도 산불 피해가 복구된 뒤에는 비가 내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남가주 가뭄이 계속 이어지는 것도 또 다른 자연 재해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머스크, 미국 어린이 7,300만명 전원에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준다

산타아나 55번 프리웨이 전면 통제…표지판 위 여성 구조 후 통행 재개

“하루 1만 보 걸어야 건강?”…알고 보니 과학 아닌 광고

LA, 미국 182개 도시 중 안전도 168위 … 가장 안전한 도시, 알래스카 주노

이민비자 발급 ‘반토막’, 한국인 비자 19% 급감 … 유학·취업비자도 급감

트럼프, 김정은 회담에 돌연 “모르겠다”…11월 북미회담 불투명

‘전 여친 기숙사 침입’ 한인 대학생 체포

[이슈] 메디케어 약값 내린다더니 보험료는 폭탄 … 월 50~100달러 이상 오른다

마일리 사이러스, 4년 만의 복귀 무대서 가창 논란

LA 램스 키커 블레이크 그루페, 데뷔전서 ACL 파열…주전 키커 또 공백

탬파베이, 클리블랜드 7-3 제압…7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디즈니 아태지역 새 수장에 캐롤 최…한국·일본 대표 거쳐 정상

사우전드 옥스 주택 절도 용의자 LA에서 체포…도난 권총 회수

오타니 도쿄시리즈 유니폼, 경매서 205만 달러…역대 최고가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