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느닷없이 나타난 ICE, 아침 산책 고교생 체포 … “1,500달러 벌었네”희희덕

2025년 08월 19일
0
이민단속국에 체포된 리시다 차터 하이스쿨의 벤자민 게레로 크루즈와 그의 막내 동생. 고 펀드 미 캡쳐

밴 나이스에 거주하며 리시다 차터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8세 벤자민 게레로-크루즈(Benjamin Guerrero-Cruz)가 지난 8월 8일 강아지를 산책하던 중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에게 체포돼 현재 연방 아델란토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체포 당시 현장에 있었던 정황과 이후 증언은 충격적이다. 그가 예전에 다녔던 학교의 영어 교사 리제트 베세라는 지난 일요일 면회를 다녀온 뒤 “요원들이 ‘우리가 그를 체포해서 1,500달러를 받는다’, ‘이번 주말 술 한잔할 수 있겠다’며 웃고 있었다는 말을 그에게서 들었다”고 전했다. 베세라는 “이들이 정말 정부 요원인지, 현상금 사냥꾼인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화요일 오후 LA통합교육구 본부 앞에서는 활동가들과 교사들이 모여 게레로-크루즈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국토안보부는 “연방정부는 불법체류자 체포를 위해 민간 계약자나 현상금 사냥꾼을 고용하지 않는다”며 해당 의혹을 일축했다. 다만, $1,500 보상금 관련 구체적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게레로-크루즈는 2023년 3월까지 체류가 허용된 비자면제 프로그램을 통해 칠레에서 입국했으나 이후 불법 체류해온 상태였다.

체포 당시 그는 잠옷과 슬리퍼 차림이었고, 강아지는 요원들이 목줄을 풀어 쫓아내 주민이 다시 가족에게 돌려줬다는 증언이 나왔다. 그러나 국토안보부는 “어머니가 강아지를 데려가지 않겠다고 거부해 나무에 묶어둔 것”이라고 반박했다.

게레로-크루즈는 평소 모범적인 학생으로 알려졌다. 그는 해군 ROTC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축구팀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며 친구들 사이에서 “성실하고 주변을 북돋아주는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았다.

그는 베세라 교사에게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위해 이곳에 왔고, 범죄자가 아님에도 그렇게 취급받는다. 나는 공부하고 일하고 싶을 뿐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게레로-크루즈는 최근 고펀드미(GoFundMe)를 통해 가족의 상황도 알려졌다. 그는 생후 5개월 된 쌍둥이 남동생들과 6살 남동생이 있는 장남으로, “가족과 함께 더 나은 삶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제이슨 오 건강칼럼] 췌장 잔혹사 … 젊은 당뇨병 역습

코윈 OC 지부 3월 월례회… 차세대 멘토링 심포지엄 준비 박차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중동 긴장에 유류할증료 상승 … 항공권 가격 뛰나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미국, 5-3으로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와 맞대결

한국, 17년 만의 8강서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굴욕

트럼프, 캘리포니아 해상 석유시추 재개명령 … 뉴섬 “불법 시도” 반발

NBC, 켈리클락슨쇼-액세스 할리우드 제작 중단

잇딴 국내 테러 사건에 오스카 시상식 초긴장

주말 버뱅크 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 전면 통제

산타클라리타 청소년단체 여직원, 아동들에 음란 행위

LA ‘스파이더맨 도둑’ … 정원 호스 타고 베란다 침입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어바인 트레일서 방울뱀 물려 숨져 … 산악자전거 타던 20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