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DMV “1만1,000명 형사 수사 가능” … 운전면허 재시험 논란 커진다

재시험 대상자 "왜 내가 대상인지 설명 못 들어"… DMV는 조사 기법 공개 거부

2026년 07월 21일
0
DMV 운전면허 필기시험

캘리포니아 차량등록국(DMV)이 운전면허 필기시험 재시험 대상자 약 1만1,000명과 관련해 “형사 수사로 이어질 수 있는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정작 재시험 통보를 받은 운전자들에게는 왜 자신이 대상이 됐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아 혼란과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내용은 스티브 고든 DMV 국장이 주 상원 교통위원장 데이브 코르테세와 공화당 소속 부위원장 토니 스트릭랜드 상원의원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공개됐다. 앞서 두 의원은 DMV가 대규모 재시험 조치와 관련한 의회의 질의에 충분한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한 바 있다.

이달 초 캘리포니아 전역의 약 1만1,000명은 DMV로부터 필기시험 결과에서 “이상 징후(anomalies)”가 발견됐다며 30일 안에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다시 치르라는 통지서를 받았다.

DMV는 재시험에 응하지 않거나 불합격할 경우 운전면허가 취소될 수 있다고 통보했다. 이미 운전면허를 취득해 운전 중인 주민들도 대상에 포함되면서 큰 혼란이 빚어졌다.

예상치 못한 통보를 받은 운전자들은 재시험 예약을 위해 DMV에 몰렸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는 “도대체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설명을 듣지 못했다”는 불만이 이어졌다.

레딧(Reddit)에는 산타모니카 DMV에서 재시험을 치른 한 운전자가 “직원들조차 왜 내가 대상인지 설명하지 못했다”고 올렸으며, 주 전역의 여러 도시에서도 같은 통지서를 받았다는 사례가 잇따랐다.

온라인에서는 DMV의 새로운 인공지능(AI) 시험 시스템 오류나 기술적 문제 때문이라는 추측도 제기됐지만, DMV는 이를 거듭 부인했다.

고든 국장은 서한에서 “어떤 통지서도 발송되기 전에 기존 내부 조사 절차에 따라 관련 정보를 충분히 검토하고 조사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통지서는 무작위로 발송된 것이 아니며 단일 데이터만을 근거로 한 것도 아니다”라며 “관련 지식시험의 무결성이 훼손됐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여러 정보를 조사·검토한 뒤 발송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현재 진행 중인 조사는 형사적 함의를 가질 수 있는 사안”이라며 대상자를 선별한 구체적인 조사 기법과 증거 기준, 분석 방식은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DMV 제공

DMV 역시 어떤 수사기관이 사건을 맡고 있는지, 또는 캘리포니아 법무부에 사건이 이첩됐는지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부했다.

고든 국장은 이번 조치가 전례 없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2017년에도 DMV가 필수 시험을 거치지 않고 운전면허를 발급받은 3,600명을 적발했으며, 당시 수사를 통해 14명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고 소개했다.

고든 국장은 “조사마다 사실관계는 다르지만, 모든 운전면허 소지자가 캘리포니아의 법적 면허 취득 요건을 충족했는지 확인하는 것은 DMV의 오랜 책무”라며 “운전면허 제도의 신뢰성과 조사 절차의 공정성을 모두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MV는 재시험 대상자를 위해 전용 신속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지역 DMV 사무소를 통해 재시험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온라인 대기시간 확인 서비스와 ‘Get in Line’ 가상 대기열도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그러나 논란의 핵심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DMV는 대상자 선정에 사용된 기준을 공개하지 않은 채 재시험만 요구하고 있으며, 실제 부정행위와 무관한 운전자들까지 포함됐는지 여부도 확인해 주지 않고 있다.

결국 아무런 부정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시민들까지 면허 취소 가능성을 감수하며 다시 시험을 치러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왜 자신이 재시험 대상이 됐는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명확한 설명을 듣지 못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관련기사 운전면허시험 다시 보세요 … DMV, 1만1,000명 재시험 통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페루에 왜 이제 왔나” … BTS 첫 리마 공연 15만5천명 열광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실시간 랭킹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촛점] 영 김 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노벨상 놓친 트럼프 ‘몽니’ … “국제형사재판소 없애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