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테슬라 주가 5년내 2600달러 ….15배 치솟는다” 전망

아크 "5년 내 15배 성장"…자율주행자동차 주목월가 평균 목표주가는 183달러…경쟁 심화 등

2024년 06월 12일
0
테슬라 충전기를 모든 전기차가 충전할 수 있게 됐다고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설명하고 있다. 뉴섬 주지사

테슬라 주가가 2029년까지 최대 2600달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로 알려진 투자가 캐시 우드의 자산운용사 아크 인베스트먼트는 보고서를 내 테슬라 목표 주가가 2029년까지 최대 2600달러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전날 종가 기준 5년 동안 15배가 증가한 수치로, 연평균 수익률이 약 72%에 달한다. 테슬라는 지난 5년 동안 약 12배 성장, 연평균 수익률이 약 65%에 달했다.

우드는 테슬라의 자율 주행 자동차에 주목했다. 8월 로보택시 공개, 자율주행 기능 한 달 무료 이용 발표, 중국 내 완전자율주행 판매 등을 이유로 들었다.

아크는 “향후 5년 내 로보택시 네트워크를 출시할 수 있다는 테슬라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상당히 높아졌다”며 “모든 자동차가 AI 기반의 현금 흐름 창출 기계가 되면서 일회성 차량 판매에서 반복적 수익 기반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크는 2029년까지 테슬라가 전기차 580만대를 판매, 약 30%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업계 평균의 약 4배 규모다.

감가상각전 영업이익은 2029년 2410억 달러가량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옵티머스 이익은 포함되지 않은 전망치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최고경영자. (사진=뉴시스DB) 2024.06.13.
월가는 이보다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 팩트셋이 집계한 분석가 평균 목표 주가는 주당 183달러다. 1년 전보다 약 10달러 하락한 수준이다. 경쟁 심화, 금리 인상, 전기차 수요 성장 둔화 등을 이유로 든다.

보고서 발표 이후 테슬라 주가는 3.88% 상승해 주당 177.2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CNBC에 따르면 유럽연합(EU) 행정부 격인 유럽위원회가 중국산 전기 자동차에 최대 38%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중국에서 생산된 테슬라 자동차도 추가 관세를 적용받을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중국 당국과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다음달 4일 관세를 발효할 예정으로, 테슬라는 개별적으로 계산된 관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고 EU집행위는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20대 한인 남성, 10만 달러 금화 절도 … 집주인 행세 택배 가로채

한인 의사·사무장 보험사기, 진료도 없이 환자에 1년치 치료비 청구

밀워키, 월드시리즈 3차전서 탬파베이 10-1 대파…창단 첫 우승까지 1승

한인 신입 경찰, 경찰 아카데미 출근길 교통사고 사망

뉴포트비치 기록적 만조로 침수 피해…주택·상가 보호 비상

트레호 도넛, 헐리우드 매장 10년 만에 폐점…새 장소서 재개장 예정

LA 카운티 식당·마켓 수십 곳, 위생 위반으로 임시 폐쇄

스타벅스 ‘레드컵 데이’ 11월 17일 개최…홀리데이 음료 구매 고객에 무료 컵 증정

USC, 성교육 행사 ‘섹스 위크’ 개최…성 건강부터 성 정체성까지 다뤄

LA, 과속 단속 카메라 25곳 가동…초과 속도 따라 최대 500달러 벌금

LA 시장 후보 니티아 라만, AI 음성 도용 의혹으로 캐런 배스 측 PAC 고발

LA, 핼러윈 즐기기 좋은 미국 도시 2위…캘리포니아 10곳 톱30 진입

카루소, LA 시장 선거서 캐런 배스 지지 선언…“과거는 뒤로하고 미래 봐야”

핼러윈 주말 남가주 비 예보…LA에 12년 만에 비 내릴 가능성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단독] ‘매장 200여개’ LA 한인 식당체인 와바그릴, 직원 집단소송 피소

“미국 영주권자라 한국 세금 못 낸다” … 캘리포니아 부동산 매각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내가 김혜경 여사 골프 가르쳤다고?” … 리디아 고 발끈

[충격] 양아들이 변호사 엄마 독살 후 암매장 … 재산까지 빼돌렸다

“미국 거부하면 한국 단독으로 전작권 환수해야”

트럼프, 노르웨이에 “쓰레기 같은 나라” 막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