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올림픽경찰서 ‘진입시도’ 총격사건 진상..3주만에 공개

2021년 04월 13일
0

LA경찰국이 지난달 올림픽 경찰서 앞에서 한 남성이 경찰관들에게 총기를 겨누고 있는 장면이 담긴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남성은 총기를 들어 올렸고 이어 한 경관의 총에 맞았다.

12일 LA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23일 오후 2시 30분 쯤 발생한 소동의 주인공인 이 남성의 신원은 나키아 브라운(35)으로 밝혀졌으며 경찰관에게 자신을 쏘라고 말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에서 경찰이 “총을 손에 들고 있으면 도울 수 없다”고 외치자 브라운은 “그럼 나를 쏴라”라고 말했다. 경찰은 “안돼”라고 답했다. 경관의 바디캠에 찍힌 영상에서 브라운은 경관들에게 총을 겨누었고 곧 한 경관이 쏜 샷건에 맞았다.

마이클 무어 LAPD 국장은 브라운의 총기가 가짜 총기였고, 브라운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무기 소지죄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사건은 올림픽 경찰서 앞에서 다른 시민을 돕고있던 경관들이 총기를 손에 쥔 채 인근에 서있던 브라운을 발견하며 시작됐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문이 닫혀있는 올림픽 경찰서 문 앞에서 서있던 경관은 브라운에게 곧바로 총기를 내려놓으라고 지시했고 다른 경관들이 곧 문 앞으로 달려나왔다.

영상에서 두명의 경관이 순찰차에서 내려 총을 들고 현장에 합류해 브라운에 맞섰다. 경관들은 “총을 내려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떨어뜨리게 만들 것이다,” “총을 내려놔라! 이런 식은 안된다”라고 소리쳤다.

LAPD는 이런 상황에서 최대한 커버를 사용하고 상황의 긴장감을 안전히 떨어뜨리라는 지침을 갖고있다. 브라운이 총격을 당한 뒤 경관들은 재빠르게 달려와 가짜 총기를 발로 차 브라운으로부터 멀리 떨어뜨리고 그에게 수갑을 채워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국은 이번 경관의 총격에 대해 수사 중이다. 지난주까지 LAPD 경관은 2021년에만 12건의 총격사건에 연루됐다. 지난해 같은기간에는 6건의 경관에 의한 총격이 있었다. 올해 발생한 경관의 총격 중 4건에서 사망이 발생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한인타운 총격, 무장괴한, 경찰서 진입시도

한인타운 총격…무장괴한, 경찰서 진입시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기획] “아이들에게 더 이상 코딩 가르칠 필요가 없어 … 모두가 프로그래머가 될 것”

[미디어] JTBC vs. 지상파, ‘동계올림픽’ 놓고 사상초유 진흙탕 싸움

“딸기 두 컵의 힘 … 노년층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정국이 펑펑 울어” BTS, 15개국 GQ 3월호 동시 커버 모델

한인의 날 기념 쇼츠 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에 이시유 학생

“기침이 왜 안 멈추지?”…8주 넘으면 ‘숨은 병’

오세훈 “장동혁, 연휴 안에 배현진 징계 취소해야”

자멸하는 국힘 … ‘배현진 징계’ 놓고 극한 내분

트럼프, 이란 겨냥 항모 추가 투입…”정권교체가 최선”

아스팔트 도로에 ‘대형 싱크홀’…컨테이너까지 집어삼켜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오트 밀크 ‘당·지방↑’

91세 남성의 놀라운 ‘득녀’ 소식…첫째와 62살 차 막내딸

맥주 수요 둔화 직격탄…하이네켄, 6000명 감원

“엔비디아 ‘루빈’ HBM4 …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파전”

실시간 랭킹

“튀김기에 스스로 머리 넣어” … 올리브 가든서 참혹한 죽음

LA 등 캘리포니아 전역 성매매 업소 30곳 운영 … 대규모 매춘 포주 조직 적발

‘악마게’ 먹방 찍던 유튜버 숨져 … “복어 독의 100배”

91세 남성의 놀라운 ‘득녀’ 소식…첫째와 62살 차 막내딸

트럼프, “11월 중간선거에 우편투표 금지” … 연방의회 패싱, 행정명령 강행한다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오트 밀크 ‘당·지방↑’

“정국이 펑펑 울어” BTS, 15개국 GQ 3월호 동시 커버 모델

“기침이 왜 안 멈추지?”…8주 넘으면 ‘숨은 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