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단독] 한인 교회 옆 빈집 노숙자캠프 큰 화재 … 목사 주택 전소

라치몬트 주택가 화재, 윌튼 장로교회 인접 빈집 화재 목사 주택으로 번져 전소

2026년 03월 16일
0
윌튼 한인장로교회 인접 주택 화재 뉴스를 보도한 KTLA 유튜브 영상 캡처

LA 라치몬트 지역의 한 빈집에서 시작된 화재가 인접 주택으로 번지면서 한인 교회에 인접해 있던 목사 주택이 전소돼 큰 피해가 발생했다.

LA 소방국(LAFD)에 따르면 화재는 지난 8일 오후 라치몬트 지역 500 노스 블럭 세인트 앤드류스 플레이스의 빈집에서 시작됐다. 이후 불길은 바로 옆 주택으로 번졌다.

이 집은 윌튼 한인 장로교회에 인접한 후안 갈리시아 목사 가족이 거주하던 주택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을 위해 100명 이상의 소방대원을 투입했으며 불길을 통제하는 데 1시간 이상이 걸렸다.

그러나 불은 이미 갈리시아 목사 가족의 집을 대부분 태워 사실상 전소 상태가 됐다.

화재 당시 갈리시아 목사는 교회에서 설교 중이었고 가족들도 집을 비운 상태였기 때문에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집 안에 있던 가족의 반려견 3마리가 화재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재는 목사 가족 집 옆 빈집 부지에 형성된 노숙자 캠프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갈리시아 목사측은 최초 화재가 발생한 빈집에 노숙자들이 반복적으로 침입해 위험하다는 사실을 여러 차례 당국에 알렸지만 충분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칼리시아 목사 가족의 주택이 화재로 전소된 모습[사진 고펀드미]
다만 피해를 입은 갈리시아 목사 가족은 한인 가족은 아니며, LA 한인 교회인 윌튼 장로교회와의 관계는 알려지지 않았다.

또한 이번 화재로 윌튼 장로교회 교회 건물 자체는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로 집을 잃은 가족은 현재 임시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지역 교회와 커뮤니티의 도움을 받고 있다. 이들을 돕기 위한 온라인 모금도 시작됐다.

모금 페이지에는 “갈리시아 목사가 일요일 희망의 설교를 전하고 있던 동안 그의 집이 화재로 완전히 불타고 가족의 반려견 3마리가 숨졌다”며 “현재 가족은 머물 곳이 없는 상태로 임시 주거를 마련하고 집을 복구하고 재건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돼 있다.

또한 “크고 작은 모든 기부가 가족이 안정적인 주거를 확보하고 삶을 다시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LA 소방당국은 현재 빈집에서 화재가 시작된 정확한 원인과 노숙자 캠프 관련 여부 등을 포함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