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미크론 확진자 “뉴욕 코리아타운 노래방 갔다”

오미크론, 이름도 생기기 전 이미 미국서 발병…보건당국 앞질러

2021년 12월 05일
0
Photo by RODNAE Productions from Pexels

오미크론 변이가 WHO가 바이러스의 이름을 붙이기도 전에 이미 미국에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뉴욕타임스가 5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네소타주 첫 오미크론 감염자인 피터 맥긴(30)이 지난달 23일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그가 오미크론 감염자로 확인된 것은 양성 판정 후 1주일이 지난 후였다.

이는 WHO가 새로운 변이(B.1.1.529)를 오미크론으로 명명하고 이를 ‘우려 변이’로 지정한 지난달 26일보다 3일 앞 선 시점이며 남아공이 WHO에 오미크론 변이를 보고한 24일이보다 빠른 것이다.

맥긴은 지난달 19∼21일 뉴욕에서 열린 ‘아니메 NYC 2021’ 행사에 다녀온 뒤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 행사에 참석한 그의 친구들도 확진자가 됐다.

Image by Alexandra_Koch from Pixabay

뉴욕의 한 행사에 다녀온 맥긴이 어떻게 오미크론에 감염된 것인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뉴욕시 보건 당국은 이 행사의 참석자 수만명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촉구했다.

코네티컷에서 지난 4일 확인된 오미크론 확진자도 가족 중 한 명이 아니메 행사에 다녀온 60대 남성이었다.

뉴욕타임즈는 아니메 행사가 오미크론의 슈퍼 전파자 행사가 됐는지는 분명치 않지만 맥긴이 이 행사에서 어울렸다고 기억한 사람 30명 중 약 절반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맥긴은 며칠 간 아니메 행사에 참석하면서 저녁을 먹거나 술을 마시러 외출했고, 에어비앤비 숙소에서는 두 친구와 머물렀다. 코리아타운의 노래방에 가서 노래도 불렀다. 그러면서 낮에는 아니메 행사의 패널 토론에 참석하고 모르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해커들, 냉장고 강제해동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초토화

미국인 60% “트럼프, 대통령직 이용해 사익 추구”…국민보다 자기 사업 우선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NASA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 외계 천체 주행 거리 신기록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곰·늑대 우글 옐로스톤서 33일째 생존”…실종 반려견 구조 초읽기

“불체자라도 임금은 반드시 줘야”…연방대법원, 임금청구권 인정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116곡 출품…일본 가수들 대거 도전

‘브레이킹 배드’ 월터의 아들 RJ 마이트, 34세 충격 사망

아들과 탄 롤러코스터서 아버지 추락사…공포의 식스플래그스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담배 끊는 백신” 나왔다…니코틴 뇌 진입 차단, 금연혁명 오나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한인타운 인근 카탈리나길 대낮 살해 후 자살 시도 … 두 아이 참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