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램지어 또 망언 “‘위안부’ 강제징용설은 사기다”

2022년 01월 05일
0
하버드대 로스쿨 홈페이지

일본군 ‘위안부’를 성매매 계약을 맺은 자발적 매춘부라고 왜곡한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또다시 위안부 강제징용은 “사기”이며 “사실을 입증하는 어떤 증거도 없다”고 주장했다.

램지어 교수는 5일(현지시간) 자신의 논문 ‘태평양 전쟁의 성적 계약 : 비평에 대한 응답’을 통해 “1945년 전쟁이 끝난 후 35년 이상 동안 어떤 증거도 없었다. 일부 한국 여성들은 1980년대 후반에서야 자신들이 강제 징집됐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램지어는 해당 논문에서 “대부분의 비평가들은 많은 한국 여성들이 한국에서 총구를 겨누는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끌려갔다고 주장했다”며 “이 논문을 통해 논의하겠다. 이 주장은 거짓이다. 한국 여성들은 일본군의 계획된 프로그램에 의해 강제 징집된 것이 아니다”고 했다.

또 램지어는 일본이 위안부로 삼기 위해 제주도에서 많은 여성을 강제 연행했다는 등의 주장을 펼친 일본인 요시다 세이지(吉田淸治·2000년 사망)의 책 ‘나의 전쟁 범죄’가 유엔의 한국 여성 강제징용설을 뒷받침하는 유일한 증거라고 주장했다.

램지어는 “세이지라는 일본 작가가 자신을 포함한 일당이 한국 여성들을 총검으로 찔러 강간한 뒤 성 노예로 보냈다고 주장하는 베스트 셀러를 써냈다”고 세이지의 책 ‘나의 전쟁 범죄’를 소개했다.

그는 “1996년 유엔의 한국 여성 징집에 관한 유명한 보고서는 이 책을 근거로 한 것이다”라며 “이 책을 계기로 한국 여성들이 강제징용 피해를 주장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요시다는 죽기 전 자신의 책 전체가 조작됐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했다.

이어 “요시다의 조작은 뉴욕타임스를 비롯해 아시아와 해외의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 위안부 논쟁은 요시다의 사기로 시작됐다”며 “그러나 이러한 놀랍고 중대한 조작을 비판하는 한국과 일본 출신 전문가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논문은 하버드대 로스쿨 홈페이지에 게시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날 오후 6시 기준 논문은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지 않다. 다만 시카고 대학 교수 등이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20년 램지어 교수는 ‘태평양 전쟁에서의 매춘 계약’이라는 논문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가 강제로 동원된 성노예가 아닌 자발적 매춘부라고 주장하며 파문을 불렀다. 국제적인 학술지 국제법경제리뷰(IRLE)가 해당 논문을 게재했다. 그의 논문은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등에서도 비판을 받았다.

램지어 교수의 역사 왜곡 논문에 대해 한국역사학회와 일본군 ‘위안부’ 연구회 등 48개 단체들은 “연구윤리를 심각하게 위반한 것이며 사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램지어 교수가 소속된 하버드대의 라이셔 일본학연구소도 당시 성명을 통해 “하버드대 존 마크 램지어 교수의 최근 출판물은 하버드대 일본학연구소 커뮤니티에 학문의 실증적인 근거에 관해 심각한 우려를 불렀다”며 “우리는 유익하며 예의바른 지적 교류와 논의를 장려한다는 연구소의 목표를 확인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어떠한 형태의 혐오발언, 괴롭힘 그리고 협박을 명백하게 비난한다”고 지적했다.

하버드대 교내 신문인 더크림슨도 램지어 교수의 논문에 학계의 비판과 학생들의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램지어 교수는 비판이 일자 일본 우익 단체 국제역사논전연구소와 나데시코액션이 주최한 ‘긴급 심포지엄 램지어 논문을 둘러싼 국제역사논쟁’에 동영상을 보내 “어느 것을 읽어도 한국의 반일(反日) 바이어스(bias·편견, 선입견)가 걸려있거나 미국학회의 인문학과의 반일 바이어스가 걸려있는 것처럼 읽히는 것이 압도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이 논문을 쓰게 됐다”고 일본어로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 국정원장 방문거부? 새빨간 거짓”… 조선일보에 법적대응

한국, 주우크라 대사 전격 소환 … 포로공개 파문 확산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이란전 미군 피해 엄청났다 … F-35·조기경보기 등 81대 파괴

트럼프 또 “이란, LA 공격하게 둬라” 망언 반복

이민 수수료 16일부터 인상…몇 달러 부족해도 신청서 반려

“당선되면 LAPD 국장 해임” … 맥도넬 국장· 라만 시장 후보 정면충돌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트럼프, “일본 수출 풀어라” … 시진핑, 군국주의 꺼내며 거부

다저스, 브레이브스 꺾고 3년 연속 NLCS 진출…파헤스가 승부 갈랐다

탬파베이, ALCS 선착!! 양키스 3경기로 침몰 수모.. 클리블랜드는 반격 성공

다저스-밀워키, NLCS 세번째 격돌…“이번엔 복수냐, 또 다저스냐”

“동포들이 모은 30억원 어디로?”…국고로 들어갔는데 예산은 0원

실시간 랭킹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한국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 … 첫 장거리 노선 ‘인천~LA’

“산타모니카 무너진다” … 의류매출 75% 증발, 텅 빈 3가 프로미네이드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 “돈 줄께”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추억의 ‘수플랜테이션’ 돌아온다 … 캘리포니아 재상륙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