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타운서 교인들 동원 대규모 결혼 영주권 사기

필리핀계 '예수그리스도의 왕국'(KOJC) 교회 간부들 가담.. 기부와 모금 강요

2022년 04월 04일
0
밴나이스 소재 KOJC 교회<사진 구글맵스 짐레이 올라스>

LA 한인타운에서 특정 교회 교인들을 동원해 가짜 결혼 이민사기 행각을 벌여온 일당들이 체포된 가운데 주범 중 한 사람이 유죄를 시인해 최대 5년형을 선고받게 됐다.

연방 검찰은 1일 KOJC 교인들과 필리핀 교회 교인들의 가짜 결혼을 알선해 이들이 영주권과 시민권을 불법으로 취득하도록 해온 마리아 드레온(73)이 유죄를 시인했다고 밝혔다.

드레온은 이민사기 혐의로 지난해 11월 다른 공범 5명과 함께 한인타운에서 체포됐다.

한인타운에서 법률문서 작성대행 업체 ‘리버티 리걸 문서 서비스’사를 운영해온 드레온은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KOJC) 간부들과 함께 필리핀 교인들을 위해 지난 8년간 비자 및 영주권 이민사기 행각을 벌여왔다.

검찰은 드레온이 유죄를 시인했으며, 도주한 다른 용의자들을 검거하는데 협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번 이민사기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KOJC의 아포요 카레온 퀴볼로이 대표 등 용의자 3명은 필리핀으로 도주한 상태이다.

검찰에 따르면, 드레온은 이들의 결혼 이민 서류가 가짜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민서류 작성과 신청을 대행해왔다.

또, 이 교회 간부들은 글렌데일에 ‘어린이 기쁨재단'(CJF)란 자선재단을 설립해, 영주권이나 비자를 신청하는 이민사기 가담자들에게 자선기금 납부를 강요해왔다고 검찰은 밝혔다.

KOJC 종교행사 모습<사진 구글맵스 윈랙돌스 지>

검찰에 따르면, 이 자선재단은 위장 비영리단체로 이 재단에 모아진 기부금으로 교회 간부들은 호화로운 생활을 해왔다.

가짜 자선재단으로 밝혀진 CJF와 교회 간부들은 이민사기로 영주권이나 비자를 취득한 이민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기부를 강요해왔다.

또, 이들은 이민사기로 비자를 취득해 미국 입국에 성공한 필리핀 교인들로 부터  신분증을 뺐고 ‘풀타임 미러클 워커’란 이름으로 기금모금 자원봉사도 강요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드레온과 교회 간부들은 결혼이민사기뿐 아니라 허위 서류를 통해 불법 학생비자 취득에도 가담했다.

검찰은 현재 필리핀으로 도주한 퀴볼로이 대표 등 용의자 3명을 FBI 수배 명단에 올리고, 이들의 강제 송환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필리핀에 기반을 둔 웹사이트 Inquirer.net에 따르면 퀴볼로이의 변호사 페르디난드 토파시오는

“이민사기범 드 레온과 교회 대표 퀴볼로이 그리고 교회는 관련이 없다”며 “이번 수사가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퀴볼로이에 대한 정치적인 동기에서 촉발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영주권 목적 위장결혼 LA 요즘 시세는 6만달러”

관련기사 성적조작 명문대 입학, 학생비자 사기 LA 유학원 적발 

관련기사 [이런 일도]LA점쟁이 사기 피소…전 여친 저주 풀려면 5천달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