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학교 500피트 이내 노숙자 텐트 금지’ LA시 조례안 잠정 통과

2022년 06월 01일
0
LA 노숙자 텐트촌<어도비 스탁 자료사진>

LA시가 모든 학교 및 데이케어 시설 인근 500피트 이내에 노숙자 텐트촌 설치가 금지될 전망이다. .

시 의회는 지난 달 31일 이같은 내용의 조례안을 찬성 13표대 반대 2표로 잠정 통과시켰다.

이날 표결에 앞서 시의회에서 증언한  알베르토 카발호 LA통합교육구 교육감은 “학생들이 노숙자들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거나 인지 발달을 저해하는 일들을 목격하고 있다”며 이 조례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카발호 교육감은 “일부 초등학교들 앞에는 정신 질환 노숙자나 알몸 상태로 심한 욕설을 하는 노숙자들이 어린 학생들에게 직접 노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학교 인근 지역에서 노숙자 텐트촌이 들어서는 것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진 마이크 보닌 시의원은 ” 조례가 제정된다고 해도  노숙자 텐트촌이 학교에서 한 두 블럭 멀어질 뿐 근본적인 환경 변화를 가져오지 못할 것이며 이 조례안이 캘리포니아주의 공공장소 관련 주법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현재 LA시의 노숙자 텐트에 관한 조례에 의하면 시 의회는 공원, 도서관, 학교 근처 보도에 텐트를 치지 못하도록 할 수 있다.

하지만 시 의회가 특정 장소에 관한 투표를 진행해야만 텐트 설치를 금지할 수 있다.

학교 인근 텐트 설치 금지가 조례 제정으로 법제화 되면 노숙자들을 내모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조례제정을 지지하는 의원들은 소셜워커, 정신 질환 전문가, 셸터 서비스 에이전시 등으로 구성된 팀을 꾸려 노숙자들을 돕는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최근 LA시에서는 기존 조례에 근거해 노숙자 텐트 설치가 금지된 지역에서 노숙자 텐트가 사라지지 않고 있어 경찰이 출동해 강제 철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 조례안이 노숙자 대책이 될 수 없다고 반대하는 측은 이 조례 제정에 앞서 노숙자 장기 주거 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새 조례가 단속 인력과 예산만 낭비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여야 ‘이재명 조폭 연루설’ 가짜뉴스 공방

이라크 주재 美대사관 이란 미사일 피격

러시아 “이란도 자위권 보유…美·이스라엘 침략 중단해야”

주택 착공 건수 7.2%↑…”집합주택 급증 단독은 감소”

누드비치도 아닌데 ‘훌러덩’…알몸 관광객에 몸살

[제이슨 오 건강칼럼] 췌장 잔혹사 … 젊은 당뇨병 역습

중동 긴장에 유류할증료 상승 … 항공권 가격 뛰나

LA 노숙인 사망자 10년 만에 첫 감소…’인사이드 세이프’ 효과 주목

LA 하이 총기 목격 신고에 한때 폐쇄 소동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트럼프, “이란 석유 수출 핵심 하르그 섬 공습”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코윈 OC 지부 3월 월례회… 차세대 멘토링 심포지엄 준비 박차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