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르헨 농장서 한인 여성 목졸라 살해, 암매장..한인 36명 거주

"현재 수사 중 사건, 언급 어려워" "독극물 마셔" 신고…암매장 자백

2023년 02월 14일
0
Blue Tractor and trailer loaded with fresh Harvested ripe Almonds crossing an Almond tree orchard. By STOCKSTUDIO

외교부는 13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에서 한인 남성이 동포 여성을 살해한 뒤 암매장한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공관은 우리 국민간 살인 사건 발생을 확인했고,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14일 “사건 발생지인 멘도사는 공관에서 약 1000km 떨어진 지역으로 영사가 현장 방문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만 “현재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언급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중남미 매체인 엘누에보닷컴과 시티오안디노 등에 따르면 13일 오전 아르헨티나 멘도사주에서 긴급전화에 “독극물을 마셨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한국 국적의 김모 씨로, 경찰은 김 씨로부터 지난 9일 함께 살던 여성을 목 졸라 살해한 뒤 멘도사주 산마르틴 지역 돈페드로 농장 부근에 시신을 암매장했다고 자백을 받아냈다.

아르헨티나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농장에는 한인 36명이 함께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과거 견과류 생산회사 소유였던 이 농장은 다소 외딴 지역에 자리 잡고 있다.

실제 김 씨가 지목한 곳에서는 4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또 전날 음독 후 자신의 살인 범행을 자백한 한국인 남성의 신원을 김모(34)씨라고 밝혔다. 역시 한국 국적인 피해 여성은 49세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둘의 관계를 비롯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은 현장에 직원을 보내 남아 있는 한인 30여명의 안전 상태 등을 확인하고 있다.

김 씨는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당국은 시신을 부검하는 한편 법적 부부 여부 등 김 씨와 피해자 간 정확한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대한항공, 세계 최고 항공사 ‘톱10’…이코노미 좌석은 세계 1위

“21세기 팝 대표” 방탄소년단 온다…남미 전역 들썩

“승리·버닝썬 자금설은 허위” …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라디오 송’ 첫 1위…’핫 100′ 17주 톱10 대기록

백종원, ‘비판 댓글’ 무더기 고소…명예훼손 처벌 가능성은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북핵 폐기 아닌 동결 요구해야…파병, 헌법이 금지”

‘홍명보 선임 의혹’ 정몽규 검찰 송치 … 이임생·김정배 등 3명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이란 “미국 7개 조건 수용하면 7일 내 호르무즈 개방”

‘1000년 만의 엘니뇨’ 오나…내년 폭염·식량난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암호화폐 겨울 끝났나…8개월 만에 8만5000달러 회복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