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엄마 강씨, 아들 지키려다 숨져” 달라스서 눈물의 추모식…유족 성금 쇄도 187만달러

12일 밤 달라스 한인 교회서 추모예배...총상 입은 아들 윌리엄군 퇴원

2023년 05월 13일
0

6일 텍사스 총격으로 숨진 조규성(37)·강신영(35)씨의 유족을 돕기 위헤 고펀드미에 개설된 모금계좌에 온정이 밀려들어 187만달러를 넘어섰다.[www.gofundme.com/f/allen-tx-shootingrip-kyu-cindy-and-james-cho]
지난 6일 텍사스 달라스 인근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희생된 한인 조규성(37)·강신영(35)씨 그리고 아들 제임스 등 한인 가족 3명을 추모하는 눈물겨운 추모예배가 12일 밤 달라스의 한 한인 교회에서 열렸다.

NBC 방송은 이날 추모예배에 조규성씨의 아버지 조원환씨와 강신영씨의 아버지 강창호씨 등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날 추모예배에서 강창호씨는 “딸은 살아 생전 많은 것을 위해 노력하며 열심히 살아왔다. 딸을 너무도 사랑했다”며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 내 아이들아 사랑한다”고 눈물을 쏟아냈다.

조원환씨도 “홀로 살아 남은 손자가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많은 분들의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총격 당시 총에 맞은 조씨의 아들 윌리엄은 병원에서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달라스 지역매체 KXAS는 총격 당시 목격자들이 숨진 강신영씨가 아들 윌리엄을 보호하려다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조씨 유족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이 4일만에 187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 계정엔 12일 현재 약 3600여명의 모금에 참여해 187만 1,240달러가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인 조씨 유족 돕기 모금 캠페인에는 특히 많은 미국인들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인들이 조씨 유족 돕기 성금 모금에 대거 참여하고 있는 것은 조씨 일가족 4명 중 3명이 총격 참사로 숨지고, 총에 맞은 5살 아들만이 홀로 살아남은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뉴욕타임스는 지난 9일 조씨 가족의 사연을 보도해, 많은 미국인들이 조씨 가족의 안타까운 사연을 알게 된 것으로 보인다.

달라스 지역에서 이민변호사로 활동한 남편 조규성씨와 치과의사인 아내 강신영씨는 유튜버로도 활동했으며, 총격 사건 당시  이들 부부는 아들의 생일선물로 사준 옷의 사이즈가 맞지 않아 옷을 바꾸기 위해 아울렛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댈러스한인회는 한인문화센터 내에 이 가족을 기리기 위한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13일까지 운영된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미 서부 첫 산란 이어 사흘 만에 또 …남가주 바다거북 ‘이변’

샌프란 피셔맨스워프 명물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결국 폐업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라디오 송’ 첫 1위…’핫 100′ 17주 톱10 대기록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급감 19% 줄어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미 히스패닉 유권자, 대거 민주당 지지로 전환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김하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열흘 넘게 이어지는 침묵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산타모니카 피어 87년 상징 네온사인, 이달 말 철거

한인타운서 벼룩 발진티푸스 집단발생…7명 감염·6명 입원

캘리포니아 주의원 보좌관, 라스베이거스 공항서 ICE에 체포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