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단독]LA 한인 이민변호사, ‘수임료 받고도 나 몰라라’…주대법원, 자격정지 중징계 판결

추방위기 이민자 망명 케이스 수임료 9755달러 받고 10개월간 감감 무소식

2023년 08월 31일
0

캘리포니아 주대법원 재판정 모습[캘리포니아 주대법원 홈페이지 캡처]
이민자 추방 케이스 전문으로 이름이 알려진 LA 유명 한인 이민변호사 스티브 장씨가 지난 3월 캘리포니아 주 대법원으로부터 변호사 자격 정지 1년 중징계 판결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021년 의뢰인으로부터 수임료를 받고도 10개월간 ‘나 몰라라’ 의뢰인과 커뮤니티케이션을 하지 않은 태만 혐의로 1년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던 장씨는

자격정지 기간 법원이 요구한 보호관찰 조건을 준수하지 않아 지난 3월 22일 주 대법원으로 부터 또 다시 1년간 자격정지 중징계 선고를 받은 것이다.

이날 주 대법원은 장씨의 변호사 자격정지 케이스(SBC-22-0-30886) 최종 심리에서 장씨가 2022년 6월 23일까지 제출하도록 되어 있는 윤리학교 수업 출석 및 시험 통과 증명서를 제출토록 한 보호관찰 조건을 준수하지 않는 혐의에 대해 유죄판결을 내리고 1년간 자격정지를 명령했다.

이날 판결에서 주 대법원은 “장 피고인에게 1년 동안 캘리포니아에서의 변호사 업무를 정지하고, 피고인을 1년 동안 보호관찰하도록 명령한다”고 판결했다.

또, 법원은 장씨에게 캘리포니아주 변호사협회 클라이언트 보안 기금(the State Bar of California Client Security Fund)에 1,000달러 벌금을 납부할 것도 명령했다.

법원은 장씨가 지난 2022년 10월 13일 서면을 통해 자신의 보호관찰 조건 위반을 시인했다고 지적했다.

앞서 장씨는 지난 2021년 추방 위기에 처한 한인 이민자에게서 9,755달러를 받고  ‘망명’ 방식을 통해 체류신분 취득을 추구하는 케이스를 수임했다 태만혐의로 1년간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장씨는 이 의뢰인으로 부터 수임료를 받고서도 10개월간 의뢰인과 전혀 커뮤니티케이션을 하지 않는 태만 행위를 했으며, 이에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의 조사에 협조하지않아 지난 2021년 6월 23일 1차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한편, 워싱턴 DC와 캘리포니아에서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던 장씨는 그간 주로 LA에서 이민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87만달러 탈세 한인 전직판사∙대학교수 52개월형..남편 4년형 수감 중

87만달러 탈세 한인 전직판사∙대학교수 52개월형..남편 4년형 수감 중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 확인…’전략 투자’ 등 협력 논의”

이재명-트럼프, 유엔서 세 번째 정상회담…전작권 전환 첫 논의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추석 큰 잔치’…어르신 300명 한자리에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큰 폭 감소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일주일 새 15%↑…다시 불붙은 비트코인, 9만달러 뚫을까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트럼프 찍은’ 히스패닉 유권자들, 대거 민주당 지지 돌아서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