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한국일보 ‘800만달러 세금체납’어쩌나…검사출신 변호사 선임 대응 나서

2024년 03월 21일
0

한인타운 윌셔가 LA 한국일보 간판[구글 스트릿뷰]
약 800만 달러 세금 체납으로 지난해 연방검찰에 피소된 LA 한국일보가 한인 피오 김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본보가 확인한 연방법원 기록에 따르면, LA 한국일보는 연방 검사 출신의 한인 피오 김 변호사를 선임하고 지난 2월 23일 LA 센트럴 연방법원에 연방검찰 소송에 대한 첫 대응 문서를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한국일보의 체납세금 케이스를 맡게 된 피오 김 변호사는 연방 검찰 출신으로 13년간 연방 검찰에 재직하면서 연방 정부의 대형사기 전담과 및 자산 몰수과에서 투자, 금융, 의료 및 기업체 관련 사기범죄, 밀수, 미 관세청 규제 위반 및 자산몰수 사건 등을 담당했다.

피오김 변호사[사진 출처 림넥서스]
연방 검찰 세무국은 지난해 12월 11일 LA 한국일보가 지난 2011년 연방 법인 소득세 중 약 800만달러를 납부하지 않고 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본보 2023년 12월 12일자 보도)

검찰은 소장에서 지난 2012년 11월 19일 IRS 담당자가 LA 한국일보의 2011년 연방 법인 소득세 신고(Form 1120)를 검토한 결과 세금 체납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장에 따르면, IRS는 LA 한국일보의 체납 세금 징수를 위해 노력해왔으나 시효 10년이 다되도록 체납액을 징수하지 못했으며, LA 한국일보가 조정 기간 등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시효가 422일 연장됐다.

검찰은 소장에서 지난 11월 14일 현재 LA 한국일보가 체납한 세금은 796만 1,701달러이며 여기에 이자, 벌금 등을 합치면 액수는 더 올라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검찰은 이날 연방법원에 소장과 함께 ’21일 소환장'(21 DAY Summons)을 발부해 LA 한국일보는 소장이 접수된 12월 11일 부터 21일 이내에 이번 세금체납 소송에 대해 응답해야 한다.

IRS는 고소득층과 대기업의 세금 탈루를 조사하고 체납 세금 징수를 강화해 LA 한국일보의 경우처럼 실제 내야 하는 세금과 납부한 세금의 차액인 소위 ‘택스 갭’(tax gap) 체납 세금을 징수하기 위한 직원을 대폭 증원했으며 탈루 세금 징수를 위한 장비 현대화에도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LA 한국일보, 세금 800만달러 체납, 연방 검찰 소송 제기12년 간 안내고 버텨

LA 한국일보, 세금 800만달러 체납, 연방 검찰 소송 제기…12년 간 안내고 버텨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중단 … 잦은 리콜, 시장서 퇴출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999달러 최고급 연간 패스 출시…익스프레스 무제한 이용

핑크스 핫도그 87주년 기념…칠리도그 87센트에 판매

LA 100년 전통 ‘오리지널 팬트리 카페’ 11월 19일 재개장…새 주인·새 메뉴로 부활

제94회 헐리우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공동 그랜드 마셜에 케빈 프레이저·니셸 터너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