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단독]“난 여자야” 외치며 여탕 들어간 ‘팬티 남성’, 한인들 “경악” … 또 ‘위스파 사태’ 재현되나

캘리포니아 성별 법 논란… “제지하면 차별 소송 가능” 우려도

2025년 06월 19일
0

여자라고 주장하는 남성이 여성 전용탕에 들어가 소동이 벌어졌던 OC 소재 한인 스파 모습[ 구글맵스 사진]
최근 남가주 한인 커뮤니티 SNS에서 오렌지카운티 한 한인 찜질방에서 발생한 사건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이른바 “난 여자야”라고 주장한 한 남성이 여성 전용탕에 들어가 논란이 일었고, 이 사건이 성소수자 인권 문제와 성별 인정 법률 해석까지 뒤엉키며 큰 파장을 낳고 있다. 다시 한 번 성별 정체성과 공공시설 이용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돼 지난 2021년 LA 한인타운 위스파(Wi Spa)에서 발생한 유사 사건과 닮은꼴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논란의 발단은 한 사용자가 “찜질방에 누가 봐도 남자인 사람이 여자라고 하면서 여탕에 들어갔다”는 경험담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SNS에 처음 사건을 제보한 사용자는 “찜질방 여탕 안에 누가 봐도 남성인 사람이 ‘나는 여자’라고 주장하며 들어왔고, 팬티만 입은 채 여성들 앞에서 돌아다녔다”고 주장했다. 이어 “탕 안까지 들어와 여성들을 뚫어져라 쳐다봐 수치심을 유발했다”며 “여성들이 놀라고 당황해 항의했지만, 찜질방 측은 캘리포니아 주법상 성별을 이유로 퇴장을 요구할 수 없다며 제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그 사람은 아직 성전환 수술도 하지 않은 상태로 팬티만 입고 있었다”며 “다른 여자들은 모두 나체였기 때문에 큰 충격과 불쾌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실제로 해당 사용자는 그 사람이 공동 탕 안까지 들어와 여성들을 응시하며 불편함을 줬다고 주장했다.

여성 이용자들이 항의하자 찜질방 측은 “캘리포니아 법에 따라 성별을 이유로 입장을 막거나 퇴장 시킬 경우 불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사자가 스스로 여성이라고 주장할 경우, 외형적으로 남성이더라도 여성 공간 이용을 제지할 수 없으며, 오히려 제재 시 차별로 간주돼 소송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한인타운 위스파서 성기노출 소동…트랜스 남성, 여탕 출입

해당 사연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극명하게 갈렸다.

한 댓글 작성자는 “외형상 성별에 상관없이 자신이 믿고 싶은 성별을 따라야 하는 시대”라고 했고, 또 다른 댓글은 “진짜 트랜스젠더인지, 법을 악용하는 변태인지 불확실한 상황”이라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다.

이 사건은 성소수자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캘리포니아 인권법과 다수 이용자의 안전·사생활 보호라는 두 가치가 충돌하는 대표적 사례로, 특히 2021년 LA 위스파에서의 ‘노출 트랜스젠더’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

당시에도 한 성전환 수술 전 트랜스젠더가 여성탕을 이용한 사건이 알려지며 한인타운과 주류 사회 모두에서 논란이 벌어졌다.

이 사건은 시위와 폭력 충돌로까지 번졌고, 이후 “여성 전용 공간에 대한 접근 권리와 제한의 기준이 어디까지여야 하는가”를 놓고 미국 전역에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한인타운 위스파 또 다시 충돌..경찰, 시위대 충격탄 발사

캘리포니아주 인권법은 성정체성과 성별 표현을 기반으로 한 차별을 금지하고 있으며, 성전환 여부나 의료적 수술 유무와 관계없이 개인의 성별 정체성을 인정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악용한 사례가 늘고 있다는 비판 역시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번 캘리포니아 찜질방 사례 역시 단순한 민원이나 해프닝으로 치부되기 어려운 이유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진짜 트랜스젠더인지 법을 악용하는 변태인지는 알 수 없지만, 피해자가 다수라는 사실은 분명하다”며 “정체성 존중과 공공질서 사이 균형을 찾는 법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시설 이용 문제를 넘어, 성소수자 권리 보장과 다수 이용자의 안전 및 사생활 보호라는 두 가치가 충돌하는 복잡한 사안으로 번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찜질방과 같은 민감한 공간에 한정된 별도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위스파 사태 이후에도 여전히 이와 같은 충돌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서 “보다 정교한 제도적 해석과 세분화된 이용 가이드라인”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한다.

<김상목 기자>

한인스파, 트랜스젠더 소송 또 패소…”남성 생식기 트랜스여성 거부는 성차별”

관련기사 한인타운 위스파서 성기노출 소동   ;트랜스 남성, 여탕 출입

관련기사 한인타운 위스파 또 다시 충돌..경찰, 시위대 충격탄 발사

관련기사 한인타운 위스파 여탕출입 트랜스젠더, 성범죄 전과자였다

관련기사 한인스파, 트랜스젠더 소송 또 패소 ;남성 생식기 트랜스여성 거부는 성차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페루에 왜 이제 왔나” … BTS 첫 리마 공연 15만5천명 열광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노벨평화상 못 받은 트럼프, 수상자·노벨위원회 비난 글 공유

실시간 랭킹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촛점] 영 김 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