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연] 한인 여성, “문 하나 고쳤다고 하루 500달러 벌금 … 새 주법이 위기서 구제”

HOA 벌금 제한법(AB 130) 7월 1일 발효, HOA 벌금 상한 100달러로 제한… 주민 권리 강화

2025년 08월 02일
0

한 콘도의 전경사진[언스플래시 자료사진]
집 안 문 하나를 고쳤다는 이유로 하루 500달러 벌금을 통보 받았던 한인 여성이 7월부터 발효된 캘리포니아의 새 주법 시행으로 위기에서 벗어났다.

1일 LA 타임스는 벤추라 카운티 오크파크 콘도에 거주하는 한인 지나 김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신문에 따르면, 김씨는 집 안 사무실과 식당 공간 사이 출입문 상단을 개조했다가 HOA 위반 통지를 받았다. HOA 측은 해당 공사가 승인 없이 배관을 변경했다며 하루 500달러씩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7월 1일, 개빈 뉴섬 주지사가 서명한 AB 130 법안이 발효되면서 상황은 뒤바뀌었다. 새 법은 건강이나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위반 사항에 대해 HOA가 부과할 수 있는 벌금을 최대 100달러로 제한하고 있으며, 연체료나 이자도 함께 금지된다.

김씨의 벌금도 100달러로 줄어들었고, HOA는 이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김씨는 “문 하나로 수천 달러 벌금을 물 뻔했는데, 법이 날 구했다”며 “HOA의 자의적인 통제를 막는 중요한 변화”라고 LA타임스에 전했다.

이번에 시행된 AB 130 법안은 HOA와 관련된 캘리포니아의 기존 규정인 ‘데이비스-스터링 법’ 일부를 개정한 것이다. 새 법은 HOA가 주거지 내 위반 행위에 대해 벌금을 부과할 수 있는 기준을 명확히 하고 있으며, 주민의 권리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법에 따르면, HOA는 주민이 위반 사항을 청문회 전에 자진 시정한 경우 해당 사안에 대해 징계를 할 수 없다. HOA의 결정에 동의하지 않는 주민은 공식적으로 내부 분쟁 조정 절차를 요청할 수 있으며, HOA는 이에 응해야 한다.

또한 벌금은 일반적인 경우 최대 100달러로 제한되며, 이자나 연체료 부과는 금지된다. 단, 위반 행위가 공용 공간이나 다른 주민의 재산에 건강 또는 안전상의 피해를 줄 경우에는 100달러를 초과하는 벌금이 가능하다.

이 법안은 HOA의 자의적인 규제에 제동을 걸고, 일반 주민들이 부당한 처벌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내게만 더 비싸게 판다?”…월마트·델타항공 등 9개 기업 가격차별 조사

[통계] “한인 227만명 시대” LA 보다 한인 비중 높은 곳은? … 한인 10명 중 3명에 나타난 변화

“한국분들 사랑합니다”…日 카페 화장실 손편지 사연

LAFC-갤럭시 라이벌전서 관중 간 충돌…여성 팬에 침 뱉는 장면 포착

모기지 금리 7.24%로 하락…집값 여전히 높고 매물도 부족

“하루 6,000명 급식했다” 사기청구 … 실제는 40명, 징역 30년

IRS, 세금신고 누락 1,470만 건 포착…미신고자 추적 중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항공료 10년 만에 최고

“엄마가 집 안에 있어요” … 한인 주택 화재 94세 노모 참변

김하성, 다시 FA 시장으로…대형 계약보다 재기 위한 단기 계약 가능성

한인타운 노래방 신규 허가 45일간 중단 추진…불법 영업 단속 강화 목적

LA 라브레아 타르 피츠 대대적 재단장…새 페이지 박물관 2028년 개관 목표

LA, 버스전용차로·정류장 불법주차 단속 강화…카메라로 적발해 우편 통지

조지아 폐장 놀이공원 롤러코스터, 2028년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새 둥지

실시간 랭킹

[황당] 72세 한인 여성의 기막힌 성매매 수법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단독] “중계권료 못내겠다” 버티던 중앙일보, 매각 앞두고 결국 LPGA 합의 수순

[단독] 쫓겨난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전 CEO, 아내와 함께 피소

(1보)’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 수사반장·전원일기 남기고 떠났다

‘한인 학생 다수’ 크레센타밸리 하이 직원 체포 … 무슨 일 있었나

이재명 아들 이동호의 부인 누구길래 .. 14일 삼청각서 결혼

어바인 쇼핑몰에 좀비 떼 출몰? … SNS 60만회 발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