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ICE 체포’ 한인 고연수씨, 합법비자 대학생 ” … 종교계·한인단체·시의회 석방 촉구

뉴욕 종교계·한인단체·시의회 의원까지 한목소리…“ICE의 부당한 단속, 제도 개선해야”

2025년 08월 03일
0
고연수 씨의 고등학교 친구들이 눈물을 흘리며 발언하고 있다. 이들은 “연수는 범죄자가 아니라 성실한 학생”이라며 석방을 호소했다.

이민단속국(ICE)에 체포, 구금돼 있는 한인 대학생 고연수(20) 씨의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가 2일 뉴욕 맨해튼 연방 청사 앞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뉴욕 성공회 교구, 뉴욕인터페이스센터, 뉴욕이민자연맹 등 종교 및 시민사회 단체가 공동 주최했으며, 민권센터,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KRC·미교협),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 뉴욕한인회 등 한인 단체들도 대거 참여해 고씨의 석방과 ICE의 부당한 단속에 대한 책임을 강하게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서 종교계와 커뮤니티 리더들은 고씨의 석방과 더불어 미국 이민 시스템 전반의 개혁을 촉구했다.

매튜 헤이드 뉴욕 성공회 주교가 연단에 올라 “이민자 보호는 신앙의 실천”이라며 고연수 씨의 구금은 정의와 자비에 반한다고 강조했다.

매튜 헤이드 뉴욕 성공회 교구 주교는 “지금의 이민 정책은 잔혹하며 혼돈 상태에 빠져 있다”며 “고연수 씨는 합법 체류자이며, 이번 사태는 명백한 행정 폭력”이라고 규탄했다. 그는 이어 “성공회는 모든 이민자의 권리를 지지하는 교단”이라며 “체포와 감금으로 고통받는 이민자들과 함께 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리사 시폰테스 신부는 “이민법원에 들어간 사람들이 다시 나올 수 없는 현실이 반복되고 있다”며 “헌법이 보장한 법적 절차를 무시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뉴욕시의회 이민위원장 알렉사 아빌레스 시의원이 연단에 올라 고연수 씨 사건에 대한 시정부 차원의 대응을 약속하고 있다.

뉴욕시의회 이민위원장인 알렉사 아빌레스 시의원은 “뉴욕은 이민자 보호 도시”라고 강조하며, “시정부 역시 고씨 사건과 같은 사안에 끝까지 책임지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뉴욕이민자연맹 무라드 아와데 사무총장이 집회에서 발언하며 고연수 씨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뒤편으로 ‘FREE YEONSOO GO’ 팻말을 든 참가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뉴욕이민자연맹 무라드 아와데 사무총장은 “이번 사태는 단지 고연수 씨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인과 이민자 전체를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라며 “우리는 계속 싸울 것이며, ICE의 자의적인 단속과 구금에 맞서 연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집회에는 고씨의 고등학교 친구들도 참석해 눈물을 흘리며 석방을 호소했다. 참가자들은 집회 후 연방청사 앞 철조망에 꽃을 놓으며, 체포·구금된 모든 이민자들을 위한 위로와 연대의 뜻을 전했다.

20대 한인 여성 ICE에 체포 … ‘성공회 한인목사 딸’ 고연수씨, 이민법원 출석했다 체포-구금돼

고씨는 뉴욕 성공회 사제인 어머니 김기리 목사를 따라 2021년 R-2 비자(종교 근로자의 부양가족)로 미국에 입국했다. 현재 퍼듀대에 재학 중이며, 올 가을 2학년에 진학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7월 31일 뉴욕 이민법원에서 비자 관련 재판 기일을 연기 받은 직후, 법정을 나서던 고씨는 ICE 요원들에게 체포돼 구금됐다. 현재 보석이나 면회는 일절 허용되지 않고 있다. 이민 당국은 고씨를 현재 ‘서류미비자’로 분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고씨는 지난 2023년 5월 15일에 체류 신분 연장 신청을 접수했고, 같은 해 6월 7일에 승인 받아 2025년 12월 12일까지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상태였다. 변호인 측은 “김 목사의 교회 소속 변경 과정에서 R-1(종교비자) 청원이 철회됐다는 점을 국토안보부가 잘못 해석했고, 이에 따라 고씨의 신분도 종료됐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이는 명백한 행정 오류이자 과도한 법 집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고씨 사건은 지난 7월 중순,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체포된 한인 과학자 김태흥 박사의 구금 사건에 이어 발생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재집권 이후 강화된 반이민 기조와 ICE의 무리한 단속 집행이, 이제 한인 커뮤니티까지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20대 한인 여성 ICE에 체포 성공회 한인목사 딸 고연수씨, 이민법원 출석했다 체포-구금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김건희 판결도 흔들리나

제목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위성 14기 목표 궤도 안착

러시아,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 대규모 새벽 공습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 … 대반전 예고

중간선거 여론조사 또 빗나가나…“이번엔 더 어렵다”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워너 삼킨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초대형 미디어 공룡 탄생

샌디에고, 밀워키에 4-3 승리…NLDS 벼랑 끝 탈출

다저스, 애틀랜타 원정서 3-1 승리…NLDS 2승 1패로 앞서

방탄소년단 첫 방문에 페루 들썩…리마에 ‘BTS 대로’

데미 무어 “스트리퍼 연기로 1250만 달러 받았다”

실시간 랭킹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니어 2천만명에 90달러 지급…메디케어 Part B 가입자에 10월

미국 여권 신청 확 바뀐다…첫 여권도 온라인 신청허용

뉴포트비치에 첫 ‘코리안 페스티벌’ …K팝·한복·김치 한자리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