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4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콜로라도 출장 중 ICE에 체포 … 유타 오케스트라 활동

2025년 08월 30일
0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존 신씨가 최근 이민당국에 돌연 체포됐다. 사진은 신씨와 배우자 사나에 스노우. (사진=고펀드미 갈무리)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가 최근 출장 중 미국 이민 당국에 돌연 구금됐다.

27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바이올리니스트 존 신(37)씨는 지난주 콜로라도 출장 중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구금됐다.

신씨는 유년기 동반가족 비자로 아버지를 따라 유타주로 이민했다.

유타주에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를 마치고, 유타주립대를 졸업했다. 이후 유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발레 웨스트와 협연을 포함해 유타주에서 바이올리니스트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20일 업무차 콜로라도를 방문하던 중 돌연 체포됐다.

미국 시민권자인 배우자 다나에 스노우는 자신의 생일인 20일 신씨로부터 “ICE에 구금됐다. 구금 센터로 이송될 예정이다”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신씨는 사회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헌신하는 이타적인 인물이라며 “내 아이들을 친자식처럼 사랑해 줬다”고 덧붙였다.

체포 사유는 6년 전 심신 장애 상태로 운전한 이력 때문으로 추정된다.

신씨 측 변호인은 당시 신씨가 부친상으로 힘들어하던 중이었으며,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됐지만 결국 그보다 가벼운 ‘약물 및 음주 상태에서 운전’ 혐의로 사건이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법원에서 명령한 모든 법적 이행 사항은 마쳤지만, 체류 자격이 상실된 게 문제 된 것으로 추측했다.

신씨는 부친 사망 뒤 불법체류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인 ‘다카'(DACA)를 통해 미국에 계속 체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음주 운전 전과로 합법적 체류 자격이 박탈됐고, 이러한 상태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에 따라 구금된 것으로 변호인은 파악하고 있다.

신씨는 다음 달 2일 법원에 첫 출두할 예정이다. 동료 음악가들은 신씨 석방을 촉구하며 이번 주 내내 유타주 의사당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3보) 영주권 한인 김태흥씨, 샌프란 공항서 애리조나 이민구치소 이송.

앞서 35년간 미국에 거주한 텍사스 A&M 대학교 박사과정생 김태흥(40)씨도 지난달 ICE에 의해 구금됐다.

김씨는 5살 때부터 미국에서 산 영주권자로, 동생 결혼식 참석차 2주간 한국을 방문한 뒤 미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체포됐다.

구금 사유는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다. 변호인과 가족들은 14년 전 대마초 소지 혐의 이력을 문제 삼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보)한국 다녀오던 한인 영주권자, 샌프란 공항서 8일째 구금 중

관련기사 (1보)한국 다녀오던 한인 영주권자, 샌프란 공항서 8일째 구금 중

관련기사 (3보) 영주권 한인 김태흥씨, 샌프란 공항서 애리조나 이민구치소 이송.

관련기사 (2보) 영주권 한인 김태흥씨, 추방위기 이해할 수 없는 경범 이유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단독] “피임 중이니 마음껏” “내일 걷지도 못할 것” … 충격적 스냅챗 대화 SNS확산

정치권 때려도 관객은 몰렸다 …11일 만에 200만 돌파

[축제 3일차] LA한인축제 인파 주말 열기 ‘최고조’ … K푸드·김치체험·K팝까지

트럼프 “美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한국 압박 하루 만에 또 관세 카드

금 땄는데 태극기는 올라가지 않았다 … 폐막 직전까지 ‘운영 사고’

한국, 트럼프 발표 직후 24억달러 미국 송금…2000억달러 대미투자 시작

“미국 일방 지시 받을 관계 아니다” … 트럼프에 정면 반박

한인타운 8가·웨스턴 도로 일부 없애고 공원 만든다

트럼프, ‘수십조원 프로젝트’ 쏟아내지만 … “판세 뒤집기엔 너무 늦었다”

트럼프 사위 ‘꼼꼼하게 해먹었나’…이스라엘 방산 투자 이해충돌 논란

미 사상자 속출하자 전투수당 2배…이란전쟁 장기전 대비하나

미국, 이란전쟁 왜 끝내지 못하나 … 휴전안 걷어찬 트럼프

모기지 금리 7.28%로 급등…주택시장 다시 얼어붙었다

미국 고용시장 급랭 … 9월 일자리 고작 2만9천개,실업률 상승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축제 3일차] LA한인축제 인파 주말 열기 ‘최고조’ … K푸드·김치체험·K팝까지

트럼프 “美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한국 압박 하루 만에 또 관세 카드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금 땄는데 태극기는 올라가지 않았다 … 폐막 직전까지 ‘운영 사고’

스웨덴서 한국산 김 2만2천 봉지 폐기…노로바이러스 검출

LA 과속카메라 26일부터, 500달러 과태료 … 한인타운 올림픽·6가

정치권 때려도 관객은 몰렸다 …11일 만에 200만 돌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