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미주 출발 한국행 항공권을 대상으로 5~7% 할인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Hello, Korea’ 캠페인은 미주 주요 도시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직항 노선을 중심으로 적용된다.
구매 기간은 2026년 1월 19일(월)부터 2월 8일(일)까지이며, 여행 기간은 2026년 1월 23일(금)부터 5월 14일(목)까지다. 여행 완료는 2026년 8월 31일(월)까지 가능하다. 아시아나 클럽 만 18세 이상 회원이 대상이다.
노선별 기준 요금은 LA–인천 왕복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는 1,149달러부터, 비즈니스 클래스는 5,136달러부터다. 샌프란시스코–인천 왕복 이코노미는 1,046달러부터, 비즈니스는 5,155달러부터다. 시애틀–인천 왕복 이코노미는 884달러부터, 비즈니스는 4,039달러부터다.
요금은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포함한 왕복 기준이며, 좌석 상황과 예약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할인율은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 출발 7%, 로스앤젤레스·뉴욕·호놀룰루 출발 5%가 적용된다.
다만 J·C·Y·B 클래스는 제외되며, 로스앤젤레스 출발 비즈니스 클래스는 할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동운항편과 마일리지 항공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쿠폰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거나 ‘Select Coupon’을 클릭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아시아나항공 미국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에서 예약 시 쿠폰 코드 26USTON을 입력해 적용한다. 적용 노선은 **미주 출발 LAX·JFK·SEA·SFO·HNL에서 인천(ICN)**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운항편이다.
항공권 가격 부담이 높은 상황에서 이번 프로모션은 봄 시즌 한국 방문을 계획하는 미주 거주자들에게 실질적인 비용 절감 수단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부 조건과 잔여 좌석은 아시아나항공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News LA 편집부 editor@knews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