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최후통첩’ D-1…밴스, 이란 협상 전면투입 임박

위트코프·쿠슈너 협상 진전 시 합류 가능성...파키스탄까지 중재 가세…막판 협상 분수령

2026년 04월 07일
0

밴스 부통령[출처 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최후통첩’ 시한을 재차 압박하는 가운데, JD 밴스 부통령이 협상 전면에 투입될 가능성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현지 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협상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현재 이란과의 접촉은 스티브 윗코프 대통령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주도하고 있다”며 일정 수준의 진전이 이뤄질 경우 밴스 부통령이 직접 협상에 합류할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전했다. 다만 이란이 어떤 구체적 양보를 해야 하는지는 아직 명확히 제시되지 않은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밴스 부통령의 역할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그가 이번 분쟁 국면에서 핵심 외교 카드로 부상했음을 시사했다. 이는 군사적 압박과 외교적 해법을 병행하는 백악관의 전략을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백악관 대변인 애나 켈리는 “트럼프 대통령은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윗코프 특사, 쿠슈너 등과 함께 평화 협상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에 응할지 판단하기 위한 밴스 부통령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같은 시점에 군사적 압박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7일 오후 8시까지(현지 시간) 이란이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석기 시대로 되돌릴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역시 수일 내 전례 없는 공습 가능성을 언급한 상태다.

이처럼 외교와 군사 압박이 동시에 전개되는 가운데, 밴스 부통령의 전면 투입 가능성은 협상이 막판 중대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조차 현재 상황에 대해 “전쟁이 끝날지, 더 악화될지 알 수 없다”고 언급하며 불확실성을 인정했다.

밴스 부통령은 그동안 공개 행보를 자제한 채 막후 접촉에 집중해왔다고 폴리티코는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그는 최근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과 접촉했으며, 이는 파키스탄이 45일 휴전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은 밴스 부통령이 분쟁 초기 단계에서 소극적이었다는 일각의 평가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익명을 요구한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국가안보팀은 작전 실행과 메시지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매일 장시간 회의를 이어왔다”며 “특히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대통령의 성명과 대국민 메시지를 일관되게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또한 밴스 부통령 역시 첫 공습 이후 수주 동안 공개 일정에 참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대응했고, 공습 사흘 뒤인 3월 2일에는 폭스뉴스 황금시간대 인터뷰에 출연하는 등 초기 대응 과정에도 적극 관여해 왔다고 백악관은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노태악, 업무무관 해외출장 3번 모두 ‘부부동반’…선관위 예산 사용

노태악, 선관위서 챙겨간 수당만 1억7910만원

“이스라엘 무기 3분의2, 미국이 지원했다”

“이란, 해협 통제권 쥐었다 …중동질서 재편발판”

’45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산발 머리로 또 파격 영상

11월 중간선거 민주당 하원 탈환 가능성 갈수록 높아져

“고개 숙일 필요 없다…남아공전 남았다”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파리 백화점, 쉬인과 결별…첫 오프라인 매장 연내 폐점

금값 오르자 밀수 활개…”불법 금 시장 연 1200억 달러”

공화당, MOU 두고 균열 조짐 … 공개 지지 ‘유보’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32강행 다음으로

한인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서 총격 … 경찰, 경계령 발동

LA 동물원 존폐 기로 … 회원 수 23% 급감·노후 시설 잇단 폐쇄

실시간 랭킹

[초점] 아시안 학생 고의 탈락 시켜 …점수는 아시안이 상위권, 합격률은 흑인이 6배 높아

LA 한인사회, 오늘 한국 VS. 멕시코 합동응원전 … 이번엔 서울국제공원

20대 한인 청년, 온라인 게임 상대 찾아가 망치로 폭행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LA 월드컵 미녀 탄생 … 알고 보니

OC 훈련사, 반려견 11마리 죽이고 시신 화장 ..여친과 공모

케빈 워시에 뒷통수 맞은 트럼프, “믿기 어려워”

당내 사퇴론 분출 장동혁 입원…최고위 “가을 전 사퇴하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